본문내용 바로가기

낭만과 자연이 숨쉬는 곳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2015/01/28by 현대케피코

제주 고유의 풍경을 품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제주 동부지역 표선면에 있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l 제주 동부지역 표선면에 있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해비치’)는 때묻지 않은 태고의 자연이 고스란히 보전된 제주 동부지역 표선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비치는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시설,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 리조트, 제주 최초의 골프장을 고루 갖춘 최고급 종합 휴양 리조트입니다.



가장 ‘제주적인’ 풍경의 휴양 리조트, 해비치

해비치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맞닿아 있습니다
l 해비치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맞닿아 있습니다

해비치가 위치한 표선면은 성읍민속마을과 민속촌 박물관 등 제주의 민속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곳입니다. 도내에서 가장 넓은 표선해비치해변백사장과 해안도로와도 맞닿아 있지요. 

해비치에서는 제주 고유의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l 해비치에서는 제주 고유의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의 목축문화를 대표하던 갑마장을 돌아볼 수 있는 갑마장길은 올레길과 더불어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사려니숲, 비자림 등 높고 낮은 오름들과 숲길이 가까운 곳에 있지요. 바람, 돌, 여자로 대표되는 제주도 고유의 풍경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지역입니다.



최대 규모, 최고의 서비스

제주 포럼을 비롯한 대규모 국제 행사들이 해비치에서 개최됩니다
l 제주 포럼을 비롯한 대규모 국제 행사들이 해비치에서 개최됩니다

해비치는 연 면적 15,806평의 드넓은 대지에 8,000평의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총 503개의 객실로, 호텔 288개, 리조트 215개 객실로 나뉘어지죠. 최소 면적이 47㎡인 호텔 객실과 64㎡의 리조트 객실은 국내에서 가장 넓은 수준이며, 전체 객실의 70%인 200여 객실이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비치의 전체 객실 중 70%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입니다
l 해비치의 전체 객실 중 70%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입니다

해비치에는 총 9개의 레스토랑과 바, 피트니스 클럽을 포함한 윈터가든 외에도 6개의 연회장, 스파,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편의점, 세탁실 등의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회의가 가능한 총 6개의 대형 및 소형 연회장은 제주에서 단일 호텔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지요. 최대 1,400명까지 한 곳에서 행사를 치를 수 있어 제주 포럼을 비롯한 굵직한 대규모 국제 행사들이 이곳에서 개최됩니다. 

해비치 익스프레스 센터는 고객의 편의를 생각합니다
l 해비치 익스프레스 센터는 고객의 편의를 생각합니다

특히 ‘해비치 익스프레스 센터’의 원스탑샵(one-stop-shop) 서비스는 고객의 요청사항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객실 청소나 시설물에 대한 요청사항, 룸서비스 주문, 프로모션 내용 등 모든 것을 직접 처리해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최고 인재들이 선사하는 감동

해비치의 세 가지 인재상은 ‘최고, 고객의 행복과 감동, 주인의식’입니다
l 해비치의 세 가지 인재상은 ‘최고, 고객의 행복과 감동, 주인의식’입니다

호텔 서비스는 고객을 위한 섬김과 배려가 경쟁력이 되는 업종입니다.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람’이 중요하지요. 해비치 직원들은 크게 세 가지의 인재상을 추구합니다. 첫째는 최고의 서비스와 상품으로 승부하는 호텔과 리조트로 거듭나 업계 최고가 되기 위해 맡은 일에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객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죠. 마지막은 고객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고, 주인의식을 갖는 것입니다.

‘해비치 호텔스쿨’은 해비치만의 호텔리어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l ‘해비치 호텔스쿨’은 해비치만의 호텔리어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해비치는 사람이 자산인 만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역량 향상 도모에도 적극적입니다. 해비치만의 호텔리어 양성 프로그램인 ‘해비치 호텔스쿨’을 비롯해 잠재역량을 지닌 인재의 빠른 성장을 돕는 핵심인재 관리 프로그램, 타 부서의 업무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내교양 교육 등 해비치만의 특화된 교육들이 인재를 성장시키고, 해비치가 제주도 제1의 휴양리조트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글, 사진. 김규람 사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현대케피코 사보 케피코플러스 2014년 11+12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