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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3년만에 별관에서 본관으로2014/04/14by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13년만에 계동 본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원들을 배려한 시설 확충과 사무실분위기 변화 등 새롭게 변신한 계동 사옥을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DESIGN LIBRARY

l 현대카드 DESIGN LIBRARY



지난 2001년 계동 본관에서 별관으로 이전 한 현대건설은 올해 초, 본관 사옥에 입주해 있던 보건복지부가 세종시로 이전하면서 보수공사를 마치고 이번에 다시 본관으로 재입성하였습니다. 본사 사옥으로 돌아오면서 더 나은 업무 환경과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새롭게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본관, 그리고 달라진 현대건설 계동사옥을 소개합니다.



직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최우선으로


활용도가 높은 지하 1층의 컬처라운지
| 활용도가 높은 지하 1층의 컬처라운지

회사 내에 눈치보지 않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직원들의 소망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간단하게 셀프 클리닝을 할 수 있는 세탁실, 무료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각종 서적과 도서가 마련된캔틴(Canteen)’, 거기에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한 1인 휴식 공간과 업무에 지친 직원을 위해 준비한 안마의자까지. 이 모든 공간이 지하 1층 컬처라운지(Culture Lounge)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계동 주변에는 패스트푸드점이 거의 없어 점심을 가볍게 즐기고 쉬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것이 어려웠다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H-plate’라는 간편식당을 마련했습니다. 햄버거, 샌드위치부터 테이크아웃 도시락까지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점심을 원하는 직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게다가 구내식당과 동일한 4,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맛 또한 여느 식당에 뒤지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직원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지하 1층에 있는 간편 식당 H-plate
| 지하 1층에 있는 간편 식당 H-plate



더 밝아진 사무실, 업무 효율을 고려한 공간마련

지상 5~10층은 직원들의 업무공간입니다. 화이트, 그레이, 그린톤으로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파티션을 낮춰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사무공간의 효율성을 위해 월 캐비닛 설치, 직원들이 자주 드나드는 탕비실에 싱크대를 배치하고 안쪽으로는 간단하게 차를 즐길 수 있는 허브룸도 마련했습니다. 계동사옥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는 각 층 복도 양끝에는 흡연 직원들을 위한 흡연실, 여직원을 위한 파우더룸, 그리고 누구나 쉴 수 있는 휴게실을 각 층마다 마련하여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각 층마다 있는 편안한 휴게 공간
| 각 층마다 있는 편안한 휴게 공간



업무 집중을 위한 특별한 공간


사무공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두 곳이 있습니다. 바로업무 집중실회의실입니다. 업무 집중실은 중요업무를 몰입해서 할 수 있도록 독서실 분위기로 연출, 2개의 책상과 의자, PC만 지원합니다. , 높은 파티션으로 옆 사람의 방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각 층 사무실 내에는 소그룹 미팅 및 팀간 회의를 위해 소규모 회의실을 마련했으며 5층에는 미팅만 진행 될 수 있도록 미팅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업본부 공용 회의실인 ‘Frontier hall’에는 일반 회의실인 블루존과 그린존으로 구분되며, VIP 라운지는 외국인 주요 인사 접견장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미팅룸 설치는 현대건설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VIP회의실에는 LED Wall을 설치해 세계에서 찾아오는 손님들과 고객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방문 인사와 환영 문구, 회사 홍보 영상 등을 소개합니다. , 브리핑룸, 대회의실과 한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대접견실이 있습니다.


VIP의전이 이루어지는 VIP_Lounge 회의실
| VIP의전이 이루어지는 VIP_Lounge 회의실

사업본부 공용 회의실인 ‘Frontier hall’에는 총 24개의 회의실이 있으며 참석 인원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 선택이 가능합니다. 내부 회의는 물론, 외부협력사, 발주처, 협력사 회의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규모 오픈 접견부터 인원수에 맞게 선택 가능한 프런티어미팅홀
| 소규모 오픈 접견부터 인원수에 맞게 선택 가능한 프런티어미팅홀


현재 현대건설 계동 본관에는 현대건설 뿐만 아니라, 현대엔지니어링, 구 현대엠코, 현대종합설계, 현대스틸, 현대C&I 등 다양한 회사가 입주 해 있으며, 과거에는 현대자동차 일부 부서도 입주해 있었지만, 이번 리뉴얼에 맞춰 양재동 본사로 모두 이전 하였습니다. 쾌적한 사무공간은 물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까지 세심하게 마련한 현대건설은 새 단장한 사옥에서 더욱 활기차고 창조적인 분위기로 건설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2014, 서울 600년의 아름다운 풍취를 간직하고 있는 계동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현대건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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