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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의 레인메이커를 꿈꾸는
해외사업지원팀2014/04/17by 현대하이스코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의 레인메이커를 꿈꾸는
하이스코 영업본부 해외사업부 해외사업지원팀을 만나봅니다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의 김선기차장 / 변재윤대리 / 반상협사원




레인메이커(Rain maker)’는 비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미국 인디언의 전설에서 나온 단어인데 모두의 생명을 살리는 단비를 내려줄 수 있는 주술사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조직 모두에게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전 세계를 들썩거리게 한 가수 싸이, 패션으로 말하는 미국 영부인 미셀 오바마. 기부 문화를 바꾼 빌 게이츠, 새로운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연 제프리 카젠버그. 이러한 이들을 시대를 움직이는 사람들, 21세기레인메이커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글로벌 시장에서 철강전문기업 현대하이스코만의 경쟁력으로 레인메이커를 꿈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해외스틸가공센터 지원을 위한 해외사업지원팀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해외사업지원팀 김선기 차장은 팀 소개를 맡았습니다.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은 11개에 달하는 해외스틸가공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관리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합니다. 각 해외스틸가공센터의 생산, 판매, 재고, 품질 등 각종 현황 관리를 위해 데이터를 취합하고, 해외법인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관리하고 있어요. 또한 신규법인 진출 시 투자검토 및 초기 업무 프로세스 구성, 공장설비 및 설비점검 등의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지 채용인력과 주재원을 위한 초정, 연말 행사를 주관하고, 기타 해외 고객사의 한국방문에 따른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해외법인에 대한 대표성을 갖고 대외적 업무 창구역할을 합니다.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의 김선기차장 / 변재윤대리 / 반상협사원

|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의 김선기차장 / 변재윤대리 / 반상협사원



세계와 현대하이스코를 잇는 다리

반상협 사원은 해외사업지원팀을인천대교라고 정의합니다.

인천공항이 우리나라와 세계를 연결해주는 곳이라면 인천대교는 그곳으로 가는 길을 제공해 주듯, 해외사업지원팀이 직접 해외사업을 수행하진 않지만 현대하이스코가 해외로 뻗어 나가도록 인도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재윤 대리는 해외사업지원팀을김밥에 비유해 설명하네요.

각각의 재료가 모여 하나의 완성된 맛을 만드는 김밥처럼 개성이 다른 팀원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팀을 구성하는 것이 닮은 것 같습니다.



해외사업지원팀은 독특한 문화 '이벤트 데이'

이중원 사원은 해외사업지원팀의 독특한 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해외사업지원팀은 권위적인 면이 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팀 회식도 일률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벤트 데이(Event day)’라는 이름으로 진행됩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매달 이벤트 데이 주관자를 정하고 그 의견대로 따르는 방식입니다. 공연, 스포츠 관람은 물론 가끔은 우리 법인이 있는 국가의 전통 음식을 맛보러 가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팀 회식을 진행합니다.

최유리 사원은 폭넓게 진행되는 해외사업지원팀만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올해는 분기별로 우리 법인이 진출해 있는 나라의 문화원 탐방을 계획하고 있어요. 각 나라에 대한 문화는 물론 업무와 연관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의 주재진부장 / 이중원사원 / 최유리사원

| 현대하이스코 해외사업지원팀의 주재진부장 / 이중원사원 / 최유리사원



서로를위하는 팀 그리고 스페셜리스트로의 성장

해외사업지원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주재진 부장은 온화한 미소로 현재 업무와 연관된 어느 곳에 있더라도 훌륭히 제 역할을 수행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서로 돕고 배우는 팀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해외사업지원팀의 모든 팀원이 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외사업지원팀은 앞으로 현대하이스코 현지법인의 업무를 보다 간소화 하고, 전산화 지원을 도우며 효율을 떨어뜨리는 다양한 요소를 찾아내 개선하는 등, 현대하이스코의레인메이커가 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힘을 보탤 것입니다.



현대하이스코 사보 Steel Leader 2014 4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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