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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한 마음을 활짝!
서로의 거리를 좁히는 기아 Cross 미팅2014/03/26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cross미팅은 서로 더 잘 알고,
소통하기 위한 기업문화입니다.

소통이 즐거운 Cross 미팅?

| 소통이 즐거운 Cross 미팅



여러분은 같은 학교, 같은 회사 사람들과 얼마나 알고 지내시나요?

커피숍에서 학교, 직장 내 전설로 불리는 얼굴 모르는 선배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바로 옆자리에 있던 사람이 그 사람이었던 경험은 없으신가요? 같은 학과나 부서가 아니면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미리 알 기회가 있다면, 소속감과 결속력이 높아질 것입니다. 기아자동차에는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는 사내 미팅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소속 그룹 내 인맥을 넓히고 서로 이해하게 해주는 소통의 장, 기아자동차 ‘Cross 미팅을 소개합니다.



스토리로 함게 쌓는 소통의 교두보 기아 Cross미팅

기아자동차의 ‘Cross 미팅은 말 그대로 각기 다른 사업장, 다른 부서, 다른 직급의 사람들이 ‘Cross’ 하여 서로 마음의 벽을 허무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간에 회자되는  ‘TED’강연 100℃’와 같은 강연에 레크리에이션과 간단한 액티비티를 섞은 형태입니다. 참여자가 자기소개하며 시작하여 비전과 업무를 공유하는 1차 모임, 관심 주제와 각종 이벤트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해하는 2차 모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했을 때는 참석자를 모으는 것조차 힘들고, 어렵게 모은 참석자들도 서로 이야기 나누는 것조차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7년째 접어든 지금, 참석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하기하며 서로에게 울림을 주는 기아의 대표 소통의 장으로 발전했습니다.

소하리공장 Cross 미팅에서 자신의 휴먼스토리를 발표하던 한 반장은 기아에서 25년 동안 일궈온 생활과 살아온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울먹이기도 하고, 압구정 사옥에서도 참여자 중 세 명이나 눈물을 쏟는 등, 서로의 휴먼스토리를 통해 공감하고 서로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2013 Cross 미팅 참석자들 미니 인터뷰


Cross미팅 중인 기아자동차 사원들
| Cross미팅 중인 기아자동차 사원들

1 2일로 진행되어 좀 더 많은 부문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알아가는 데 시간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저마다의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함께 어울린 시간이 헛되지 않을 듯합니다. 주어진 틀이 아니라 진심 어린 주제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전사 혼합과정은 처음이지만 이만하면 성공한 것 같습니다.

2013
년 기아자동차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사 혼합 Cross 미팅. 처음 시행하는 혼합 Cross 미팅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직무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고, 새로운 비전을 느낄 수 있는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아’의 발전이 승승장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양성 있는 계층 간 부문 간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은 자리였습니다. 정말 큰 감동을 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쁩니다. 동일부문 간의 미팅도 소중했지만 타 부문 간의 Cross 미팅으로 좀 더 기아자동차를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고 사랑과 자랑의 마음이 더 자란 것 같습니다. 참여했던 분들의 열정 하나하나를 모두 담아갑니다. ‘열정의 전염장 = Cross 미팅’이라고 정의하고 싶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이런 소중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사우끼리 시작한 미팅에서 본사전체로, 일반직에서 현장관리자로 확대되며 2013년 말까지 기아자동차 내 80여 기수 1,1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Cross 미팅은 2014년부터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사내문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죠모든 사원이 Cross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기아자동차의 Cross 미팅은 계속됩니다.




기아자동차 사보 기아월드 2014 1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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