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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8인의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2016/05/18by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에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열정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을 만나봤습니다

왼쪽부터 하태성 과장, 김병기 팀장, 현유진 사원, 김기영 대리, 유경민 사원, 정필중 사원, 구형근 사원, 김시형 과장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하태성 과장, 김병기 팀장, 현유진 사원, 김기영 대리, 유경민 사원, 정필중 사원, 구형근 사원, 김시형 과장 (왼쪽부터)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은 하얀 캔버스와 같습니다. 지난 2015년에 신설되어 이제 막 2년 차를 맞이한 팀이기에 앞으로 다지고 가꿔나가야 할 것이 더 많습니다. 2016년 탱커선팀은 무척 바쁘게 움직이는 중입니다. 이 바쁨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데요. 바로 가능성입니다. 탱커선팀이 그려나갈 미래를 미리 만나봤습니다.



탱커선팀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병기 팀장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병기 팀장

김병기 팀장 탱커선팀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레고’입니다. 저는 지난해에는 베이스를 닦았고 올해는 디테일한 세팅을 하고 있는데요. 레고는 작은 블록들이 모여서 어떠한 모양도 막힘없이 만들어내죠. 저희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은 레고 블록처럼 모여 멋진 팀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유경민 사원 저희 팀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아이셔’인데요. 올해 입사해서 아직 모르는 게 많지만, 탱커선팀은 ‘아이셔’라는 사탕처럼 새콤달콤합니다. 입사 전에 ‘내가 근무할 팀 분위기는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탱커선팀은 기대 이상이에요. 경직돼있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극한 업무’가 주어졌을 때 함께할 팀원은?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시형 과장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시형 과장

김시형 과장 극한 업무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 두말할 필요 없이 한 사람이 생각나는데요. 정필중 사원이죠. 극한 업무는 체력도 강하고 일도 잘해야 하는데, 정필중 사원은 둘 다 모두 우수합니다.

김기영 대리 제게 극한 업무가 주어진다면 지식도 풍부하고 인맥도 넓은 하태성 과장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곁에서 지켜보니 하태성 과장님은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카리스마 넘치는 하태성 과장님과 함께라면 그 어떤 극한 업무도 문제없다고 봅니다.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유경민 사원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유경민 사원

구형근 사원 저는 제 동기 유경민 사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실은 유경민 사원과 입사 준비를 같이했어요. 그동안 함께한 시간이 길어서 호흡이 잘 맞아요. 그리고 ‘동기사랑 나라사랑’이란 말도 있잖아요. 힘들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필중 사원 극한 업무를 할 때는 경륜과 경험을 무시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팀장님과 함께하면 최고일 것 같아요. 세월과 함께 쌓아온 노하우는 어렵고 힘들 때 빛을 발하는 법이잖아요. 팀장님을 잘 따르면 되지 않을까요?



팀원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현유진 사원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현유진 사원

현유진 사원 ‘편안한 신발’이요. 신설 조직이기도 하고 업무 특성상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하는 일이 많은데요.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잖아요. 열심히 뛰려면 신발이 좋아야죠.

김병기 팀장 팀원들에게 주고 싶은 것은 ‘S등급’인데요. 이건 정말 순도 100% 제 마음입니다. 개인평가 때 탱커선팀 모두에게 ‘S등급’을 주고 싶어요. 그나저나 일단 개인평가를 좋게 주려면 제가 더 노력해야겠죠?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하태성 과장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하태성 과장

하태성 과장 ‘영업 계약서’요. 탱커선팀 업무는 영업과 운항으로 나뉩니다. 제 업무는 영업인데, 운항을 하려면 일단 영업이 완료되어야 하잖아요. 올해도 열심히 해서 작년처럼 모두가 기뻐할 만한 계약을 많이 성사시키겠습니다.

김기영 대리 회사 내 휴게실이 마련돼 있기는 하지만, 탱커선팀 ‘전용 휴게실’을 선물하고 싶네요. 햇빛도 잘 들고 인테리어도 멋진 휴게실에서 맛있고 몸에도 좋은 다과를 즐기면서 우리 팀원들끼리 리프레시, 힐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에서 최고로 매력있는 사람은?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정필중 사원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정필중 사원

정필중 사원 현유진 사원한테 업무 관련 질문을 하면 머뭇머뭇하는 모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정말 놀랍죠. 탱커선팀의 모든 살림을 도맡아서 하면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텐데, 늘 친절하게 답해주기도 하고요.

하태성 과장 김시형 과장입니다. 뭐 일단, 외모에서 풍기는 포스가 남다르잖아요. 헤어 스타일도 그렇고 패션 센스도 그렇고요. 그리고 살짝 ‘나쁜 남자’ 스타일이에요. 남자인 제가 보더라도 은근한 매력이 느껴지거든요. 하하하.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구형근 사원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구형근 사원

구형근 사원 1년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정필중 선배님은 마치 5~6년 이상 차이 나는 선배 같아요. 업무 능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다른 직원분들이 “정필중 사원은 웬만한 과장보다 일을 잘 하는 것 같아요”라며 대화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어요. 저도 선배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유경민 사원 팀장님이요. 절대 아부하려고 하는 얘기 아닙니다. 제가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신입사원이거든요. 그런 제게 팀장님께서 매일매일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100만 원이 주어지면 하고 싶은 GWP 활동은?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기영 대리
l 현대글로비스 탱커선팀 김기영 대리

김시형 과장 락 페스티벌 공연 티켓을 사고 싶어요. 겉으로 티를 안내서 그렇지 모두들 바쁜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겁니다. 락 페스티벌 공연 보러 가서 맘껏 소리도 지르고 뛰면서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정필중 사원 럭셔리하게 글램핑 한 번 갈까요? 공기 좋은 숲 속에서 우리끼리만 오롯이 자연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팀만의 시간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 멋지지 않나요?

탱커선팀의 근무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가 아닙니다. 모두 잠든 시간에도 세계 곳곳의 바다에서 원유를 실은 배들이 쉼 없이 항해하기 때문인데요. 언제 어디서 어떤 연락이 올지 모르는 까닭에 이들의 밤은 낮만큼이나 역동적입니다. 항상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탱커선팀, 그들의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찬란할 것입니다.



글. 김은정 자유기고가
사진. 안용길 도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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