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최강 시너지의 주인공!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2016/06/17by 현대글로비스

영업과 운영이 만나 무한대의 시너지를 만드는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17인의 주인공을 만나봤습니다

(윗줄 왼쪽부터)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한상혁 대리, 정현우 차장, 김선정 사원, 구본민 사원, 송문범 사원 (아랫줄 왼쪽부터) 노정곤 대리, 윤정희 사원, 김진영 팀장, 최광림 대리
l (윗줄 왼쪽부터)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한상혁 대리, 정현우 차장, 김선정 사원, 구본민 사원, 송문범 사원 (아랫줄 왼쪽부터) 노정곤 대리, 윤정희 사원, 김진영 팀장, 최광림 대리



하나 더하기 하나가 때로는 둘이 아니라 무한대가 되기도 합니다. 영업 부서와 운영 부서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철강물류2팀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열일곱 명의 현대글로비스 열혈강호들은 지금 이 순간도 막강 에너지를 내뿜으며 시너지를 만드는 중입니다. 영업과 운영 사이를 빈틈없이 메우며 이들의 종횡무진 활약은 계속됩니다.



철강물류2팀을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권정민 사원, 김진영 팀장, 송문범 사원, 구본민 사원 (왼쪽부터)
l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권정민 사원, 김진영 팀장, 송문범 사원, 구본민 사원 (왼쪽부터)

송문범 사원 ‘내게 온 행운’.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현대글로비스에 입사한 것도 너무 감사한데, 게다가 이처럼 분위기 좋은 철강물류2팀에 배치된 건 행운이죠. 제게 다가온 행운, 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

구본민 사원 ‘오케스트라’. 철강물류2팀은 영업 부서와 운영 부서가 믹스매치된 신설 조직입니다. 다른 조직이 만났음에도 영업이나 운영 모두 자기들의 입장에서만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서로 어우러져 화음을 내죠.

권정민 사원 ‘복면물류왕’. 요즘 복면 쓰고 자신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복면가왕>이란 프로그램이 인기잖아요. 철강물류2팀은 물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내세우기보다 팀을 항상 먼저 생각한답니다.

김진영 팀장 ‘패스파인더’. 패스파인더는 길을 인도해주는 길잡이, 어떤 분야의 개척자라는 뜻이잖아요. 철강물류2팀 팀원들은 생각이 젊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의 물류 패스파인더가 충분히 되고도 남을 겁니다.



팀 회의 때 꼭 다뤘으면 하는 주제는?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신기환 과장, 노정곤 대리, 한상혁 대리 (왼쪽부터)
l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신기환 과장, 노정곤 대리, 한상혁 대리 (왼쪽부터)

노정곤 대리 철강물류2팀이 상대해야 하는 고객은 조금 터프해요. 회의 시간에는 업무와 관련된 이야길 하기에도 너무 바쁜데요. 한 번 정도는 ‘나의 고객 대응법’에 대해서 얘기해봤으면 해요. 그럼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기환 과장 연초마다 회사와 부서의 목표를 수립하잖아요.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 전체가 공유하고요. 그런데 개개인의 목표는 서로 모르는 것 같아요. 업무적이든 비업무적이든 ‘팀원들의 올해 목표’를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상혁 대리 회식이든 워크숍이든 우리끼리만의 이벤트잖아요. 그런데 ‘가족들도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해봤으면 해요. 그러면 우리가 근무하는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이 어떤 분위기인지 가족들도 조금은 알 수 있을 테니까요.



하루쯤 역할을 바꿔보고 싶은 팀원이 있다면?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조병민 대리, 정예지 사원, 김예승 사원 (왼쪽부터)
l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조병민 대리, 정예지 사원, 김예승 사원 (왼쪽부터)

송문범 사원 저는 김진영 팀장님과 역할을 바꿔보고 싶어요. 팀장님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 팀원을 두루 관리하셔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저를 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김예승 사원 김소희 사원이에요. 업무 특성상 매일 늦게 퇴근하거든요. 정말이지 가능하다면 김소희 사원 역할을 대신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김소희 사원이 하루라도 일찍 퇴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네요.

조병민 대리 우리 팀 최고 새내기인 송문범 사원입니다. 저는 2010년에 입사했는데 요즘 신입사원은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요. 다시 신입사원이 된다면 예전에 습득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배울 겁니다.

한상혁 대리 주저 없이 최광림 대리님이죠. 수출 업무만 6년째 계속해서 웬만한 나라는 다 담당해봤는데 중남미 쪽은 이상하게 인연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중남미를 담당하는 최광림 대리님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최고로 매력 있는 사람은?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정현우 차장, 윤정희 사원, 김소희 사원 (왼쪽부터)
l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정현우 차장, 윤정희 사원, 김소희 사원 (왼쪽부터)

김소희 사원 여러 말 필요 없습니다. 정현우 차장님이시죠.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에서 완전 반전 매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젠틀하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유머러스하죠. 아마 많은 팀원들도 공감할 걸요.

정현우 차장 씩씩함의 아이콘, 윤정희 사원이에요. 회사라는 공간에서 씩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윤정희 사원은 회의 시간에 눈치 따위는 보지 않고 거침없이 의견을 말해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인데, 눈치 보지 않는다고 해서 안 좋은 의미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윤정희 사원 자기 일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게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철강물류2팀에는 후배 업무까지 살펴주는 사람이 있답니다. 바로 최광림 대리님이죠. 누구에게나 자상한 최광림 대리님이야말로 철강물류2팀 최고의 매력인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콘텐츠는?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최광림 대리, 윤정언 대리, 이병희 과장, 김선정 사원 (왼쪽부터)
l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최광림 대리, 윤정언 대리, 이병희 과장, 김선정 사원 (왼쪽부터)

이병희 과장 <성과를 내려면 제대로 시켜라>라는 책을 인상적으로 읽었어요. 중간 관리자가 되니까 자주 지시를 내리게 되는데, 제 경험상 제대로 지시를 내려야 제대로 성과가 나더라고요. 그런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후배님들께 권해드립니다.

윤정언 대리 주말에 문화센터에서 드럼을 배우고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에 드럼만 한 게 없죠.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악기 하나씩 배워서 철강물류2팀 밴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잘하건 못하건 그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함께한다는 게 중요하죠.

김선정 사원 누구나 운동은 해야지 생각하지만 실천을 못하잖아요.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체력도 단련시킬 수 있는 실내 암벽등반을 같이 해보면 좋겠어요. 함께 땀 흘리면 동료애도 새록새록 솟아나지 않을까요?

(윗줄 왼쪽부터)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신기환 과장, 윤정언 대리, 이병희 과장, 정예지 사원, 김예승 사원, (아랫줄 왼쪽부터) 권정민 사원, 김소희 사원, 조병민 대리
l (윗줄 왼쪽부터) 현대글로비스 철강물류2팀 신기환 과장, 윤정언 대리, 이병희 과장, 정예지 사원, 김예승 사원, (아랫줄 왼쪽부터) 권정민 사원, 김소희 사원, 조병민 대리

자신들의 성공 스토리가 현대글로비스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그 날까지 쉼 없이 달리겠다는 철강물류2팀. 강한 자신감과 당찬 포부를 밝히는 그들의 모습에서 오늘보다 더 빛날 철강물류2팀의 밝은 내일을 예견할 수 있었습니다.



글. 김은정
사진. 안용길 (도트 스튜디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