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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뜨거운 열정
현대글로비스 서비스혁신팀2016/10/06by 현대글로비스

‘서비스혁신’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현대글로비스 서비스혁신팀을 만나봤습니다

(왼쪽부터) 김민성 사원, 김효식 팀장, 김병욱 과장, 박지혜 사원
l (왼쪽부터) 김민성 사원, 김효식 팀장, 김병욱 과장, 박지혜 사원



물류는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치밀하고 체계화된 프로세스, 원활한 소통, 서비스 마인드 등이 중요할 수밖에 없죠. 서비스혁신팀은 현대글로비스의 내재화된 서비스와 품질 경쟁력이 고객사, 파트너사, 협력사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파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열정으로 현대글로비스의 내일을 더욱 밝게 만드는 서비스혁신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서비스혁신팀의 희망찬 청사진

(왼쪽부터) 홍은경 대리, 전규식 과장, 문지현 사원
l (왼쪽부터) 홍은경 대리, 전규식 과장, 문지현 사원

Q. 서비스 혁신팀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홍은경 대리 ‘팥빙수’. 팥빙수에는 팥, 떡, 과일 등 갖가지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있잖아요. 어찌 보면 재료들이 너무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함께 어우러지면 기막힌 맛을 내죠. 그리고 재료들이 어느 하나도 묻히지 않고 각기 제 장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조합도 팥빙수와 같습니다.

김효식 팀장 ‘페이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 선수나 사이클 선수가 목표 지점까지 갈 수 있도록 조력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은 선수지만, 선수가 그 자리에 올 수 있기까지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서비스혁신팀도 페이스메이커와 같이 현대글로비스를 도우며 가슴 뛰게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병옥 과장 ‘퍼즐’. 저희 팀은 개개인의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팀원마다 업무가 상이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모두 빛나는 조각이 되어야 하죠. 더불어 서비스 혁신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Q. 우리 팀 분위기 메이커는?
전규식 과장 박지혜 사원이요. 박지혜 사원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요. 사람들과 늘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화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합니다. 그리고 박지혜 사원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도 많이 접하게 되어서 좋아요.

정세영 대리 김정태 대리요. 겉으로는 툴툴거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섬세하게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입니다. 유머 감각도 뛰어나 함께 있으면 정말 즐겁습니다.

(왼쪽부터) 박형우 사원, 김정태 대리, 정세영 대리
l (왼쪽부터) 박형우 사원, 김정태 대리, 정세영 대리

Q. 3일간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김민성 사원 웃음치료와 스피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회사의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의사소통이나 관계 맺음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매력적인 달변가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김정태 대리 쌍둥이가 태어난 지 딱 9개월이 됐는데, 아이들 돌보느라 개인시간을 가져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하계휴가 때도 오로지 육아에만 전념했거든요. 제게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그저 푹 쉬고 싶어요.

정세영 대리 컴퓨터 활용 능력을 더욱 키우고 싶어요. 보고서를 만들려면 PPT나 엑셀 프로그램을 활용할 일이 많은데, 컴퓨터 활용에 능해지면 업무 효율과 성과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요즘 많이 하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도 배우고 싶습니다.

Q.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박지혜 사원 올봄에 갔던 핵심가치 세미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기존의 세미나들은 집중 토론하는 방식이었는데, 올해는 재미있는 게임이 더해져 무척 즐거웠습니다. 팀별 게임에서 저희 팀이 1등을 해 더 기뻤죠.

문지현 사원 새로운 업무를 익히느라 노력하고 있는데요. 홍은경 대리님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선배님의 가르침에 누가 되지 않게 야무진 똑쟁이가 되겠습니다.

Q. 애타게 바라는 나의 하반기 목표는?
박형우 사원 올해는 유럽여행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유럽 전체를 가긴 힘들 테고 두세 나라 콕 짚어서 핵심만 섭렵하고 오겠습니다. 주말엔 한강에서 카약을 배울 거예요. 늘 새로움을 찾는 게 제 평생의 목표입니다.

김효식 팀장 우선 개인적으로는 자격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의 유무도 중요하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으려고 합니다. 업무적으로는 상반기에 세운 사업계획을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현대글로비스가 나아갈 큰 방향성 아래에서 가치 있는 길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서비스혁신팀 열 명의 구성원들은 ‘서비스혁신’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팀명이 부끄럽지 않도록 스스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열정으로 똘똘 뭉친 현대글로비스 서비스혁신팀, 그들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글. 한율
사진. 안용길 도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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