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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하는 방법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를 약속하다2016/05/02by 현대엔지니어링

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을 위한 ‘S.P.A.(Success, Passion, Attempt)’의 마음가짐으로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 오늘, 다시 쓴 입사지원서를 제출합니다

검지를 든 모습의 강규석 대리
l 현대엔지니어링에서 저를 선택했던 그때처럼 지금도 저를 선택해야 할 이유는 명백합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3가지 단어 ‘S.P.A.’ 때문입니다



창립 42주년을 맞아 사연공모전을 개최한 현대엔지니어링. 그 가운데 구매사업부 플랜트외주팀 강규석 대리는 〈다시 써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 자신입니다〉를 출품했는데요. 이 사연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강규석 대리의 다시 쓰는 입사지원서를 공개합니다.



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에 제출하는 지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강규석 대리입니다
l 내일의 저는 더 빨리, 더 높이 날 수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요원이 될 것입니다

무언가를 다시 쓴다는 것은, 전반적인 내용이나 흐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빈틈이 있다거나, 아니면 다른 결말을 내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소설이나 이야기, 신문기사의 경우 이러한 ‘다시 쓰기’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입사를 하고 3년의 시간을 보낸 후에 입사 지원서를 다시 쓴다 한들 지나온 세월을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써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 자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엔지니어링의 강규석 대리입니다. 제가 이 지원서를 쓰는 이유는 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하고 싶어서입니다. 여기서 내일이란 ‘오늘의 다음 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매일 찾아오는 내일을 뜻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한 저의 과거는 S, 성공(Success)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 건설업계 랭킹 ENR(Engineering News Record) 47위에서 26위로 성장가도를 달리며 규모를 넓힌 우리 회사처럼 저도 입사 후 결혼에 성공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직장에서는 사원으로 입사하여 어느새 대리란 직급을 달았고, 이제는 후배 사원들을 가르치고 격려하는 위치에 자리하게 됐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해 왔던 저의 과거, 돌아보면 성공이었습니다.

현재의 저는 P, 열정(Passion)이 넘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구성원입니다. 가슴 한편의 넘치는 열정으로 출근이 조금씩 빨라지고 퇴근이 조금씩 느려질 때도 있지만, 꺼지지 않는 화톳불이 되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내일은 A, 시도(Attempt)가 넘치는 하루의 연속일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길을 안내해주는 길잡이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앞으로 100번은 더 실수하고 실패하겠지만, 성공을 향한 시도를 멈추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을 위한 ‘S.P.A.’(성공의 약속, 끊임없는 열정, 도전을 위한 시도)의 마음가짐으로 준비됐습니다. 이렇게 또 한 번 기회가 주어진 ‘오늘’, 저는 내일의 현대엔지니어링에 다시 입사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창립 42주년 기념 사연공모전

현대엔지니어링은 창립 42주년 기념 사연공모전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의 웃음과 감동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현대엔지니어링’, ‘나의 가족 이야기’, ‘다시 쓰는 입사지원서’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각 주제별로 최우수 1명, 우수 2명 등 총 9명이 선정됐습니다.



글. 구매사업부 플랜트외주팀 강규석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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