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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만의 위시리스트는?2016/03/22by 현대자동차그룹

본인을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있나요?
현대차 그룹 직원들에게서 나만을 위한 작은 사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신용카드와 카드, 태블릿 PC 등이 그려진 인포그래픽
l 이것만큼은 나를 위해 투자해야죠! 온전히 나를 위한 소비, 얼마나 하고 있나요?



살다 보면 이래저래 챙겨야 할 지출이 참으로 많습니다. 가족에서부터 지인, 동료, 반려동물까지 나보다는 남을 위한 지출이 많아 억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나만을 위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작은 사치’를 부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의 작은 사치는 어떤가요?



나는 이럴 때 과감하게 사치를 한다

‘나는 이럴 때 과감하게 사치를 한다’ 33%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때, 29% 스트레스 지수가 갑자기 치솟을 때, 24%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를 이뤘을 때, 7% 기타, 4% 지금 놓치면 절대 살 수 없을 때, 3% 통장에 월급이 로그인했을 때
l 이럴 때는 지름신이 강림할 수밖에! 당신의 지름신은 언제 강림하시나요?

응답자의 33%가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때 과감하게 소비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세일은 절대 놓쳐선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이거죠!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응답은 ‘스트레스 지수가 갑자기 치솟을 때’입니다. 소비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좋지만 충동구매로 이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죠?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 그룹 직원들의 작은 사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현대오트론 스마트TFT 이순섭
제 소양을 높이는 힘은 바로 책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점에 들러 읽어야 할 책을 한 권씩 구매합니다.
현대모비스 전자제어 SW설계팀 조운래
아내와 크게 싸우고 화가 났을 때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쇼핑이죠. 진정시키다 보면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죠.



이것만큼은 갈등 없이 나만을 위해 카드를 긁을 수 있다

‘이것만큼은 갈등 없이 나만을 위해 카드를 긁을 수 있다’ 26% 먹는 것이 남는 것! 23% 내 스타일을 ‘UP’시키는 것, 22% 기분을 전환시키는 문화생활, 20% 취미 생활을 위한 장비를 구비, 9% 기타
l 넌 먹을 때가 제일 예뻐! 왠지 모르게 이 광고 문구가 생각나게 하는 응답입니다

응답자의 26%는 나만을 위한 맛있는 음식에는 망설이지 않고 카드를 긁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풀기에 먹는 것만 한 게 없죠. 다음으로는 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는 것, 문화생활, 취미 생활을 위한 소비가 차지했습니다. 나만을 위한 ‘덕질’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인생이 행복하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죠.



한 달 생활비 중 나를 위한 사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 달 생활비 중 나를 위한 사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83% 30% 미만, 12% 50% 미만, 3% 기타, 1% 70% 미만, 1% 90% 이상
l 나만을 위해 과감히 투자하고 싶지만, 필수적인 지출을 생각해야 하는 게 현실이죠

응답자 대부분이 30%가 안 되는 비중으로 나를 위한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필수적인 지출을 하고 난 후에 나를 위해 소비하기 때문에 그렇겠죠? 하지만 어디서나 1%는 존재하는 법! 90% 이상을 나를 위한 소비에 투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가슴에 품고 있는 나만의 사치 위시 리스트가 있다면?

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의 나만의 위시리스트입니다. 주로 여행, 음식, 쇼핑 등이 있습니다
l 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의 위시리스트입니다. 주로 여행에 관한 소망들이 많은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는 어디론가 떠나 푹 쉬는 것만큼 간절한 게 없죠



글. 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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