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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의 독서 습관은?
독서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2016/01/27by 현대글로비스

이불 밖은 위험해요!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도록,
독서를 통해 마음을 따뜻하게 무장해봐요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의 독서 습관은 어떻게 될까요?
l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의 독서 습관은 어떻게 될까요?



자비 없이 몰아닥치는 한파. 이른 아침 일어나기는 더욱 싫고 바람과 함께 마음도 공허해져만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독서를 통해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무장하는 건 어떨까요? 오직 책 읽기에 집중하는 독서삼매(讀書三昧)를 통해 지혜와 지식을 얻는 일거양득(一擧兩得), 현인들과 벗이 되는 독서상우(讀書尙友)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 장르는?

독서 입문은 스토리가 있는 장르와 함께!
l 독서 입문은 스토리가 있는 장르와 함께!

다독하는 사람도, 책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도 가장 선호되는 장르는 아마도 소설일 거예요.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와 (책에 따라)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전개의 향연! 가장 좋아하는 책 장르를 묻는 물음엔 역시 술술 읽히는 소설과 만화가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나요?

독서, 많이 하고 싶어도 시간이 허락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죠
l 독서, 많이 하고 싶어도 시간이 허락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죠

1분 1초가 아쉬운 바쁜 직장인들에게 독서는 ‘사치’일지도 몰라요. 출퇴근길 지하철, 책 한 권씩 들고 다니며 틈틈이 독서를 하면 좋겠지만, 오늘도 야근, 어제도 야근을 한 터라 힘겹게 자리를 하나 차지하고 앉아 잠을 청하는 게 대부분이죠. 무려 과반수가 넘는 53%의 직원들이 1년에 한 권에서 다섯 권 사이의 책을 읽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책을 읽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그래도 생각보다 출퇴근길에 독서를 하는 직원들이 많네요!
l 그래도 생각보다 출퇴근길에 독서를 하는 직원들이 많네요!

독서는 역시 ‘일’이 아닌 ‘취미’이기에, 각 잡고 앉아서 보는 것보다 편안하게 소파에 몸을 파묻고 보는 게 제맛이죠! 퇴근 후, 소파 위에 편안하게 앉아 독서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을 붙잡는 직원들도 많았죠.



도서 선택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역시 베스트셀러에 손이 가기 마련인가 봅니다
l 역시 베스트셀러에 손이 가기 마련인가 봅니다

서점에 들어서면 한 자리 크게 차지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코너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바쁘지만 책을 읽고 싶은 직장인들에겐 이만한 곳이 없죠. 제목을 보고 단번에 끌리는 책을 잡는 것도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의 도서 선택 특징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책은 무엇인가요?

모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한 번씩은 본 것 같은 책들… 기분 탓인가요?
l 모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한 번씩은 본 것 같은 책들… 기분 탓인가요?

내 인생의 책을 묻는 질문엔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답변을 장식했습니다. 우리에게 인생의 책이란, 각자의 삶 속에서 가장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책 아닐까요? 바쁜 일상 속, 답답한 파티션 안에 갇혀 다양한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면 독서를 통해 견문을 넓혀보는 건 어떨까요?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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