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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사의
동반성장이야기 '삼기건설㈜'2015/06/05by 현대엔지니어링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바위처럼
12년을 함께 성장한 비결

삼기건설 대표이사 허순 ⓒ이도영
l 삼기건설 대표이사 허순 ⓒ이도영



“특별한 것이 있겠습니까. 성실, 책임, 시공. 늘 같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고, 현장 위주로 경영하다 보니 벌써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강산을 변화시켰지요. 앞으로도 상부상조를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결같고자 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첫 인연

2004년부터 12년간 현대엔지니어링과 삼기건설은 동반성장을 이뤄냈습니다
l 2004년부터 12년간 현대엔지니어링과 삼기건설은 동반성장을 이뤄냈습니다

1999년 9월 창립한 삼기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2004년 7월. 현대엠코와 현대제철 인천공장 복지관 신축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맡으면서부터입니다. 이후 현대엠코 우수협력업체 수상을 받은 삼기건설은, 일관제철소 건립과정에 참여하면서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앞서 맡았던 다른 업체들이 부도를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였던 삼기건설에 기회가 온 것.

이를 계기로 삼기건설은 철근콘트리트공사와 토공사 분야의 전문성을 완전히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대엠코에서 현대엔지니어링에 이르기까지, 삼기건설의 인연은 2015년 3월, 우수협력사 인증패 수상을 통해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현재 한양대미래자동차연구센터, 울산 현대중공업 기숙사 신축, 서산모비스 친환경 첨단기술연구센터, 군포케피코 시험2동 신축, 서초동 꽃마을 복합시설 등을 진행 중이죠.



작지만 알찬기업

삼기건설은 올 3월, 현대엔지니어링 우수협력사 인증패를 수상했습니다
l 삼기건설은 올 3월, 현대엔지니어링 우수협력사 인증패를 수상했습니다

‘작지만 알찬기업’을 경영관으로 내세우는 삼기건설. 삼기건설의 사무실은 16년 전, 맨 처음 자리 잡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사무실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사무실 집기에도 세월의 흔적이 여실히 드러나는데요. 이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두고 ‘터가 좋다’고 너털웃음을 짓는 직원들이지만, 이는 최고의 전문시공능력 확보를 위해 ‘오로지 현장에만 집중’하기 위한 방침입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상무 및 이사급들을 전원 기술자로 구성한 ‘기술경영’, 공사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하는 ‘무차입경영’, 평균 8년 이상의 임직원 장기근속과 우량거래처 확보 양호 수준이 이를 증명하죠. ‘상부상조를 통한 시너지 형성’이 상생의 가치라 믿는 삼기건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이어져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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