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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미디어사업팀이 구현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2015/06/09by 현대오토에버

자동차에 대한 모든 상상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미디어사업팀 김지수 과장, 인프라수행팀 홍찬의 과장, ADM기술팀 김동진 과장, 미디어사업팀 주세준 대리, 미디어사업팀 정명수 팀장, 미디어사업팀 김태원 과장
l 왼쪽부터 미디어사업팀 김지수 과장, 인프라수행팀 홍찬의 과장, ADM기술팀 김동진 과장, 미디어사업팀 주세준 대리, 미디어사업팀 정명수 팀장, 미디어사업팀 김태원 과장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가 탈것에 그치지 않고 생활을 변화시키고 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왔습니다. 지난해 자동차와 예술을 말하는 문화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선보였으며, 올해 초에는 여기에 디지털 기술을 더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죠. 상상 속 공간을 눈앞의 현실로 구현해낸 현대오토에버 미디어사업팀의 주역들을 만나봅니다.



실재보다 더 실제 같은 재현이 가능한 곳

총 다섯 가지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l 총 다섯 가지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실제 차량이 없는 자동차 체험관’입니다. 비록 자동차는 없지만 가상으로 보고 싶은 자동차를 모두 만날 수 있고 경험할 수 있죠. 자동차 실물 대신 기술과 아이디어가 그 자리를 채운 것입니다.

이곳은 총 다섯 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100% 실제 크기로 만나는 ‘라이브 시어터(Live Theater)’와 개인 터치 모니터를 통해 개별 확인이 가능한 ‘마이카 존(My Car Zone)’, 3D 스크린을 통해 입체 영상으로 체험하는 ‘3D카 월(Car Wall)’, 편안한 분위기에서 구루(Guru)와 차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케이션 바(Communication BAR)’, 차량의 내, 외장 컬러와 질감을 직접 확인하는 ‘터처블 클로젯(Touchable Closet)’ 등으로 구분되죠. 고객들은 각 공간에서 현대자동차 전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서는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모든 차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l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서는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모든 차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특히 주목할 점은 실재보다 더 실제 같은 재현이 가능하다는 점. 한 대의 차량이 모니터에 등장할 때 컴퓨터 그래픽에서 입체 형상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다각형인 폴리곤(Polygon)이 자그마치 1,300만 개나 들어갑니다. 덕분에 실제 차량의 모습이 모니터를 통해 그대로 구현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22대의 차량에 대해 등급과 옵션을 선택하면 총 2만 6,703개의 차량 조합이 완성됩니다. 일반 매장이나 전시장에서는 일부 차량만 볼 수 있었지만 이곳에서는 원하는 모든 차량을 경험할 수 있죠. 또한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주행도 가능해 더욱 매력적입니다.



그들의 상상은 계속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가 됐습니다
l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가 됐습니다

때문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는 젊은 세대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익숙한 2030세대들은 막힘 없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의 모든 것을 즐깁니다. 이곳의 하드웨어 설치, 애플리케이션 개발, 차량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 현대오토에버 미디어사업팀은 이런 고객들의 반응에 만족하며 더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그리고 자동차의 모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들의 즐거운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글. 김민서
사진. 박재형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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