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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 법인영업팀,
건강한 기업을 만드는 사람들2015/06/11by 현대라이프

현대자동차그룹과 고객사,
그 접점에 현대라이프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강태욱 수석매니저, 강우주 수석매니저, 오동진 사업단장, 조현정 대리, 최정학 수석매니저
l 왼쪽부터 강태욱 수석매니저, 강우주 수석매니저, 오동진 사업단장, 조현정 대리, 최정학 수석매니저



보험의 본질에 충실한 새로운 개념의 ‘현대라이프 ZERO’를 통해 보험 시장에 혁신을 일으킨 현대라이프가 최근 법인을 대상으로 한 진취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법인영업실을 재정비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법인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죠.



법인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아름다운 내일

법인영업실 업무는 일반적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품 판매 및 제반 서비스 제공을 기본으로 합니다
l 법인영업실 업무는 일반적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품 판매 및 제반 서비스 제공을 기본으로 합니다

현대라이프 법인영업실 업무는 기업의 눈높이에 입각, 좀 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법인영업실은 크게 두 팀으로 나뉘는데, 법인영업1팀은 기업 고객의 상황과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퇴직연금, 단체상해보험, 기업복지연금보험을 판매하죠. 기존에도 있던 조직이지만, 상품과 인력을 보강해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법인영업2팀은 컨설팅과 세미나를 통해 기업 고객과 신뢰를 쌓고 그 가운데 꼭 맞는 맞춤형 상품을 제안합니다. 사실 법인영업2팀 고객 중에는 규모가 큰 기업도 있지만 중견 이하 혹은 중소기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중소기업들에게 법인영업2팀은 반가운 존재죠.

보통 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세무나 회계, 노무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 전문 인력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이때 법인영업2팀의 매니저들이 나서서 기업의 위험요소를 체크하고 상담해줄 뿐만 아니라 이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까지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상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상생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죠”
l “단순히 상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상생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죠”

“법인영업실은 기업 고객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해당 기업이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게 하는 데 그 목표가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현대라이프와 소중한 인연을 맺고, 더 나아가 현대자동차그룹과도 상생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죠. 현대자동차그룹과 고객사, 그 접점에 현대라이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법인영업2팀은 법인영업실의 업무가 현재 회사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사업에, 그리고 기업 운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법인영업실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노력이 모여 기업을 성장시키고 그 결과 현대자동차그룹도 더욱 발전할 거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글. 이자인
사진. 안홍범 자유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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