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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점검해 큰 고장 막는
현대비앤지스틸 설비팀 기계파트2015/09/22by 현대비앤지스틸

설비 고장률은 낮추고, 생산량과 품질은 높이는
설비팀 기계파트 팀원들의 한마디를 들어볼까요?

우리가 바로 설비 어밴져스
l 우리가 바로 설비 어밴져스



현대비앤지스틸엔 모든 직원의 휴가 기간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설비팀 기계파트 직원들인데요. 모든 직원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야 할 휴가 기간에 설비팀 기계파트 팀원들은 오히려 더 바쁩니다. 주요 대보수 공사를 공장가동이 멈춘 휴가 기간에 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모두가 쉴 때 더 열심히 일하는 설비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설비 고장률 최소화로 생산량을 늘리고 품질을 높이다

설비팀의 노고에 다 같이 박수~
l 설비팀의 노고에 다 같이 박수~

설비팀 기계파트에는 직영 23명, 협력업체 직원 13명으로 총 3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창원공장과 극박공장 전체 설비를 정비하기에 다소 빠듯한 인원인데요. 때문에 일상점검 및 정기점검을 강화해서 고장 발생 전에 미리미리 유지보수를 시행합니다. 그렇게 하면 큰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는데요. 설비팀원들은 큰 고장의 발생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져서 쉽게 다치거나 병에 걸리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평소에 꾸준하게 관리하고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큰 병을 예방할 수 있지요. 기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설비가 노후해서 발생하는 고장을 모두 예방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대형 고장 및 반복되는 고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박원수 PM은 설비도 사람과 같이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일상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설비팀 기계파트 팀원들은 설비 고장률 최소화가 생산량 증대와 품질향상, 회사의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는데요. 이는 궁극적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다며 설비팀 기계파트 팀원에 강한 자부심을 보였습니다.



설비팀 기계파트 팀원들의 한마디

정진오 EP (상주조)
l 정진오 EP (상주조)

우리 업무를 모두 어렵고 힘들다며 기피하곤 합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요.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고생하는 우리 팀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기능인이 인정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원호 SP (상주조)
l 이원호 SP (상주조)

입사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7년이 지나가고 있어요. 그 동안 우리와 함께했던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상황이 어려워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손잡고 이겨냅시다. 이제 갓 입사를 준비하는 인턴 사원들에게도 희로애락을 같이 할 40년이 다가올 거라고 믿어요.

박원수 PM
l 박원수 PM

기계파트에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팀원들이 힘을 합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는 모습을 볼 때 PM의 입장을 떠나 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고건환 사원 (상주조)
l 고건환 사원 (상주조)

올해도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회사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박태현 TE (상주조)
l 박태현 TE (상주조)

회사가 단순히 돈을 벌고 월급을 받아가는 곳이 아니라 내 인생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종근 사원 (상주조)
l 윤종근 사원 (상주조)

극박생산팀에서 근무하다 설비팀 기계파트에 지원하여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이동한지 6개월 밖에 안돼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선배와 후배들이 많이 도와줘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최고의 정비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 김성덕
사진. 구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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