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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이는 쏘나타 하이브리드2015/07/03by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이름값 제대로 했습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산정한 배출가스 적은 자동차 1위. 이 정도는 돼야 하이브리드죠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가장 친환경적인 자동차로 선정됐습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가장 친환경적인 자동차로 선정됐습니다!



넘쳐나는 친환경 1등급 제품 기사, 지겹다고요? 믿을 수 있는 거냐고요? 그래서 수도권대기환경청이 나섰습니다. 배출가스 적은 자동차를 찾아 검증을 진행했는데요. 국산 자동차 중 1위는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차지했습니다. 쏘나타의 환경사랑, 객.관.적으로 인정!



대기환경청이 인정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상쾌한 공기를 지켜주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l 상쾌한 공기를 지켜주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005년부터 국산 자동차와 수입 자동차의 배출가스 등급을 평가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배출가스 등급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하는데요. 1~5등급까지 나뉩니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이 적은 착한 자동차라는 사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국산 자동차 133종과 수입 자동차 419종 등 552종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양을 측정했는데요. 이번 조사에서 1등급을 받은 국산 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2.0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K5 2.0 하이브리드 등 10개 차종입니다. 수입 자동차 중에는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BMW 미니 쿠퍼 등 53개 차종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2014년도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에 관한 자세한 평가 결과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http://www.m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입 자동차보다 배출가스 배출량 적은 국산 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 GDI와 50kW 전기모터, 전용 6단 자동변속기로 최대 출력 202마력을 자랑합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 GDI와 50kW 전기모터, 전용 6단 자동변속기로 최대 출력 202마력을 자랑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얼마큼 좋아졌을까요? 2013년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국산 자동차의 배출가스 등급은 2013년 평균 2.46점, 2014년 평균 2.48점으로 0.24점 올랐습니다. 반면 수입 자동차의 배출가스 평균 등급은 2013년 2.86점, 2014년 2.73점으로 0.16점 낮아졌습니다. 한마디로, 국산 자동차가 수입 자동차보다 대기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셈입니다.

제작사별 배출가스 평균 등급에서는 기아자동차가 2.37점을 받아 2등을, 현대자동차가 2.50점을 받아 4등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온실가스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국산 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2.0 하이브리드(104g/㎞)이고, 국산 자동차 중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한 차는 쌍용차의 체어맨W 5.0(301g/㎞)로 밝혀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7월 2일, 쏘나타 PHEV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차량에 외부 충전 시스템을 적용하고,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 모드와 하이브리드 모드로 모두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PHEV로 국내에 친환경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하이브리드 기술로 숨이 턱턱 막히는 도시의 공기가 점차 상쾌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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