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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Re:Design 캠페인 Gear Up!
인생이 지루하면 외쳐! 기어 업!2015/07/06by 기아자동차

자동차 디자인을 넘어 삶의 가치를 디자인하는 Re:Design 캠페인,
기아자동차가 이번엔 청춘의 인생을 디자인합니다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Re:Design이 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l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Re:Design이 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외쳐! Gear Up!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Re:Design 프로젝트 시즌 2가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Re:Design은 기아자동차가 자동차를 디자인하는데 머물지 않고, 드라이빙을 통해 새로운 삶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탄생한 캠페인입니다. 2014년에는 인간관계를 Re:Design하는 “Father & Son’s Road Trip” 캠페인을 진행해 어색한 부자관계 회복에 나섰죠. 그렇다면 2015년에는 기아자동차가 무엇을 Re:Design 했을까요? 바로 ‘인생’입니다.



▶“Father & Son’s Road Trip” 캠페인 다시 보기



날카로운 첫 운전의 추억

“오빠, 우리도 기아자동차 Re:Design 캠페인 신청하자!”
l “오빠, 우리도 기아자동차 Re:Design 캠페인 신청하자!”

“자동차를 넘어 인생을 디자인하겠다고? 기자양반,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요?” 이런 생각하셨죠? 그러면 눈을 감고 생애 처음 운전대를 잡았던 순간을 떠올려봅시다. 매일 지나던 길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나요? 분명 대낮에 라이트를 키고 다니신 분도 있을 거예요. 커브를 돌며 깜빡이가 아니라 와이퍼를 켜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첫 운전뿐만 아니라, 첫사랑, 첫 키스, 첫 면접까지 인생의 모든 처음은 마냥 서툴고 낯설고 두려운 것입니다. 이건 글로벌 공통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운전에 익숙해지면 드라이빙은 즐거운 일이 됩니다. 그리고 말하겠죠. “별거 없네.” 기아자동차는 이런 글로벌 청춘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자신감 넘치는 인생을 살게 해주기 위해 Gear Up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13인의 아해가 서킷을 질주하오. 제 1의 아해가 즐겁다고 그리오

전 세계에서 모인 13명의 젊은이가 인생을 리디자인 하기 위해 한 곳에 모였습니다
l 전 세계에서 모인 13명의 젊은이가 인생을 리디자인 하기 위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기아자동차의 Gear Up 캠페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월 13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터키, 페루 등 전 세계에서 온 13명의 젊은이가 모여 기아자동차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죠. 시작은 레이싱 수트를 입고 실제 서킷을 달려보는 Challenge Course였습니다. 레이싱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Slalom 코스, Heavy Rain 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누비며 조금씩 운전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니 하오! 기아자동차 따꺼 고맙다해~
l 니 하오! 기아자동차 따꺼 고맙다해~

특히 중국 참가자 QiuZhuo Chao에게 Gear Up이 가지는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그는 주행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죠.

“저는 비보이 댄서입니다. 춤을 출 때면 몸과 마음이 자유로워지죠. 운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2010년,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후 트라우마 때문에 운전대를 잡을 용기가 없었죠. 하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한 번의 교통사고로 내 꿈을 잃어야 하지? 두려움을 극복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서킷 위에서 운전대를 잡는 순간 식은땀이 마구 흘렀어요.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자, 운전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Gear Up에 도전할 수 있었죠.”

이런 경치 좋은 곳에서 드라이브를 즐긴 참가자들이 부러워서 저는 부럽부럽 하고 웁니다
l 이런 경치 좋은 곳에서 드라이브를 즐긴 참가자들이 부러워서 저는 부럽부럽 하고 웁니다

다음날에는 주요 관광명소는 물론 각자 관심사에 따라 길을 정해 달리는 ‘Joy Course’가 준비됐습니다. 바르셀로나 골목의 츄러스 가게부터 경치 좋은 골프코스, 그리고 누드비치(!)에서의 서핑까지. 13명의 참가자는 각자 마음이 가는 대로 목적지를 향해 신나게 달렸습니다.



드라이빙을 통해 인생을 이야기하다

자네, 그 모자 어디서 샀나?
l 자네, 그 모자 어디서 샀나?

세 번째 날은 랠리 선수 Manfred Stohl, 슈퍼잼의 창립자 Fraser Doherty와 함께 인생과 드라이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0번 이상의 랠리를 경험한 오스트리아 출신 드라이버 Manfred Stohl는 ‘운전이라는 두려움을 극복했던 것처럼 삶을 즐기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가자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슈퍼잼의 CEO, Doherty는 ‘운전을 배울 때처럼 두려움을 잠시 이겨내면 인생에 굉장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조언을 전했죠.

기아자동차가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l 기아자동차가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3박4일 동안의 Gear Up 캠페인이 끝나고, 참가자들의 SNS에는 뜨거운 반응들이 연이어 올라왔습니다. 특히 미스 이탈리아 출신 Chiara Vinci양은 “엄청난 경험이었다”며 레이싱 서킷 위에서의 순간을 인스타그램에 기록하기도 했죠.

양쪽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면 난 어디를 봐야 하는 거지…?
l 양쪽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면 난 어디를 봐야 하는 거지…?

아직 인생에 서툰 것이 많은 글로벌 청춘들! 기아자동차는 여러분을 위해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첫 순간부터 모든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을 필름에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첫 운전의 두려움을 극복하면 즐거운 여정이 기다리듯, 글로벌 청년들이 설렘 속에 사회의 첫 출발을 내딛길 바라는 기아자동차의 희망이 들어있는 영상이죠. pr.kia.com로 들어와서 기아자동차와 함께 기어를 올려봅시다! Gear Up!



기아 Re-Design 프로젝트 시즌2 Gear Up! 그 짜릿한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기아 Re-Design 프로젝트 시즌2 Gear Up! 그 짜릿한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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