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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신개념 디지털 서비스
‘KIA Mover’ 서비스 공개2017/01/25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에서 ‘큐 프렌즈 3.0’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인 ‘KIA Mover’을 선보였습니다.

기아 무버 화면의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
l 기아자동차가 신개념 디지털 서비스인 기아 무버를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고객 특화 차량 서비스 앱 ‘큐 프렌즈 3.0’이 업데이트되면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인 ‘KIA Mover’(이하 기아 무버)가 공개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큐 프렌즈 3.0’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2017년을 디지털 고객서비스를 완성하는 해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고객 특성별 맞춤형 정보제공과 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한 기아자동차의 '큐 프렌즈 3.0'과 새로운 서비스 '기아 무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디지털 토탈 케어 서비스, ‘큐 프렌즈 3.0’

‘큐 프렌즈 3.0’은 기아자동차 고객이 차량을 보유한 기간 동안 디지털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기아자동차는 국내 완성차 업계 모바일 고객서비스 1위 앱인 ‘큐 프렌즈 3.0’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크게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더불어 105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150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큐 프렌즈 3.0’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운전자들뿐 아니라 바쁜 일상으로 차량 관리에 소홀한 중장년 운전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준비했습니다. 연 4회에 걸친 차량 관리 정기 리포트, 정비 이력 제공, 차량 보증 정보 제공 및 차량 관리법 안내, 신차/신기술/판촉 행사 알림 등이 그것입니다.



차량관리와 이동수단 제공 서비스를 한 번에, 'KIA Mover'

기아 무버 실제 화면
l 기아 무버는 국내 업계 최초의 결합형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기아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를 통틀어 최초로 차량관리와 이동 수단 제공 서비스를 결합했습니다. 1월 25일 론칭한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 무버’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큐 프렌즈 3.0’에서 이용이 가능한 ‘기아 무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의 결합형 모빌리티 O2O(Online-to-Offline) 서비스입니다. 예약 클릭 한 번으로 차량 정비와 세차, 카셰어링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기아 무버’는 KTX 광명역에서 부산역까지 이동하는 기아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기아자동차 고객이 ‘기아 무버’를 통해 차량 관리를 예약한 후 KTX 광명역으로 가면 전담 직원이 차를 픽업해 정비합니다. 차를 맡긴 고객은 부산역에 내려 ‘기아 무버’와 연계된 출장 카셰어링 업체로부터 이동 차량을 제공 받아 현지에서 이용합니다. 부산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KTX 광명역에 도착한 고객은 도착 날짜와 시간에 맞게 정비와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마친 차를 받아 귀가합니다. (차량 보관은 최장 2박 3일 동안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향후에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으로도 확대될 계획입니다.

기아자동차의 고객 만족 서비스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오는 3월부터는 ‘기아 무버’를 포함한 ‘큐 프렌즈 3.0’의 유료 서비스를 ‘기아 페이(KIA PAY)’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비용 결제에 불편을 겪던 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아 무버를 이용하는 모습
l 기아 무버를 통해 차량관리와 이동 수단 제공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와 온라인이 만나면서 새로운 기술과 함께 편리한 서비스 또한 계속 등장할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러한 미래의 혜택을 고객들에게 조금 더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큐 프렌즈 3.0’과 ‘기아 무버’가 바로 이런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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