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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들의 축제, 인천 아시안게임에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합니다2014/09/16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의 참여가 돋보이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다각적인 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응원은 기쁨과 희열, 도전과 재기의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 응원은 기쁨과 희열, 도전과 재기의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아시아인들의 축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펼쳐집니다. 한국에서는 1986년 서울, 2002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으로 45개국 1만 4,000명의 선수들이 총 36개 종목에서 439개의 금메달을 두고 뜨거운 열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서 다양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회인 만큼 아시아인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어보자는 것.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현대자동차그룹의 활약을 미리 소개합니다.



최상급 후원사인 ‘프레스티지 파트너’

현대·기아차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2014 인천 아시안게임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공식 후원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4월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및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후원 규모는 대회 최상급인 ‘프레스티지 파트너’로, 이번 계약을 통해 의전 차량, 참가국 선수단 이동 차량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전체 차량 2,000여 대를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세계 스포츠 행사에 전폭적인 후원을 보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전세계 스포츠 행사에 전폭적인 후원을 보냅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최상급 후원사로서의 공식 후원 명칭 사용권 외에도 대회 마크 및 복합로고 사용권, 선수 번호판 광고, 경기장 A보드 광고 등의 권리를 갖게 돼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아시안게임의 상징, 주경기장을 짓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상징, 주경기장의 시공사는 바로 현대건설입니다. 주경기장에서는 개·폐막식과 함께 다양한 육상경기가 열리는 만큼 2011년 시공사 선정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던 것이 사실. 수주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3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7월 주경기장을 완공했습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 주경기장은 연면적 11만 3,620㎡의 5층 규모로 보조경기장과 각종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람석은 6만 2,000여 석에 달합니다.

50억 아시아인의 축제가 열리게 될 장
| 50억 아시아인의 축제가 열리게 될 장

특히 현대건설은 지열과 태양광으로 냉·난방과 조명을 해결하는 등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것은 물론 누구나 경기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무장애’로 설계,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 획득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1982년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01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등 국제적인 위상을 보여주는 각종 스포츠 시설을 성공적으로 지어온 만큼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건설을 통해 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

하지만 무엇보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의 활약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은 야구, 축구, 배구, 농구, 양궁 등 다섯 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곧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우리를 찾아올, KIA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

| 곧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우리를 찾아올, KIA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나지완 선수, 전북현대모터스FC 이재성 선수,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최민호 선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양효진 선수,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양동근 선수, 현대모비스 양궁단 주현정·석지현 선수, 현대제철 양궁단 오진혁·최용희·민리홍 선수,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축구단 김정미·김도연·임선주·김혜리·조소현·전가을·유영아·정설빈 선수 등 총 19명입니다.

국가대표 팀의 주축을 맡고 있는, 현대모비스 피버스 양동근 선수 (출처: KBL)
| 국가대표 팀의 주축을 맡고 있는, 현대모비스 피버스 양동근 선수 (출처: KBL)

 태극전사의 한 사람이 된, 전북현대모터스 FC 이재성 선수

| 태극전사의 한 사람이 된, 전북현대모터스 FC 이재성 선수. 


특히 현대제철은 여자축구 대표팀 18명 중 8명, 남자양궁단 대표 8명 중 3명 등 총 11명의 대표 선수를 배출해내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해오고 있는 양궁대표팀의 선전 여부. 현대자동차그룹은 1985년 양궁과 인연을 맺은 이후 30년간 선진적 선수 육성 및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동안 한국 양궁은 올림픽에서 금 19개, 은 9개, 동 6개를 획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는 또 어떤 결실을 맺을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4년 9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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