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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지 않는 현대건설 해외현장들,
2016년 새해 일출 명소를 모아봤습니다2016/01/04by 현대건설

해외 수주 1위 현대건설의 해외현장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2016년 새해 세계 방방곡곡 현대건설 현장의 일출 풍경을 모아봤습니다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 건설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 건설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지난 2013년 수주한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 현장은 이스탄불의 유럽측 사르예르 가립체와 아시아측 베이코즈 포이라즈쿄이를 연결하는 터키 정부 최대 국책사업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해협을 횡단하는 이 교량은 세계 최초의 대규모 사장교-현수교 복합형식으로 건설됩니다. 동서양의 연결을 의미하는 보스포러스 제 3대교의 총 연장은 2,164m이며, 주탑의 높이는 322m를 자랑합니다. 현대건설은 이처럼 세계 방방곡곡에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알리고, 세계가 자랑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현대건설 해외현장에서 보내온 2016년 일출 풍경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현장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4년 수주한 공사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0km에 위치한 정유공장을 고부가가치 석유제품 생산 공장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은 주공정 시설에 대한 상세설계, 기자재 구매, 시공,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사미르 변전소 공사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알 사미르 변전소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사우디아라비아 알 사미르 변전소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알 사미르 380kV 변전소 건설은 현대건설이 2014년 수주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은 자체적으로 설계/구매/시공 능력을 축적하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송전, 변전 공사를 수행해왔으며, 현재도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인도네시아 등의 나라에서 18개의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대건설은 사우디 전력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송전, 변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5년, 착공 35개월만에 준공한 젯다 경기장은 연면적 2만8,590㎡(약 8,648평), 실외 경기장 1,081석, 4층 규모의 스포츠 홀 9,366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젯다시 북쪽 스포츠시티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축공사로서는 20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재진출한 의미 있는 현장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IPP 연계 2차 송전선 공사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IPP 연계 2차 송전선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IPP 연계 2차 송전선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2년 사우디 동부 전력청으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쿠라야 IPP에서 알 하사 SE/SW BSP와 파라스 BSP를 연결하는 총 연장 210km의 380/230kV 더블 서킷 송전선 공사입니다. 현대건설은 설계, 자재, 공급 설치 및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건설은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사업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발전용량 증설 및 송배전망 확충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사우디 전력시장에서의 수주 낭보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킬스시티 프로젝트

스리랑카 콜롬보 킬스시티 프로젝트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스리랑카 콜롬보 킬스시티 프로젝트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Waterfront Properties Limited로부터 2014년 수주한 건축공사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지역에 연면적 422,006㎡에 지하 1층~47층에 이르는 건물 6개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복합건물에는 호텔, 아파트, 오피스, 상가, 전시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항만 확장공사 현장

스리랑카 콜롬보 항만 확장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스리랑카 콜롬보 항만 확장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08년부터 시공해 올해 준공한 현장으로 스리랑카 정부가 콜롬보항을 서남아 및 인도양 해양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국책사업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현대건설은 방파제 축조, 신설 항구 진입로 준설, 항 내측 매립, 해저 송유관 이설, 600m 블록식 안벽, 440m 컨테이너 부두 및 컨테이너 야적장, 부대시설 건설 등을 담당했습니다.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현장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프로젝트로 현대건설과 GS건설이 30~34층 건축물 4동을 사이 좋게 나눠 짓습니다. 2만6300㎡ 대지에 지하 4층, 지상 30층의 오피스 2개 동과 지상 34층의 주거 2개 동(1000여 가구)을 건설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주거·오피스·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알제리 아인아르낫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현장

알제리 아인아르낫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알제리 아인아르낫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과 함께 2012년 수주한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입니다. 이 발전소 사업은 당시 한국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공사입니다. 그 동안 불모지에 가까운 북아프리카 프랑스어 권역 전력시장을 집중 공략한 결과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우루과이 푼다 델 띠그레 복합화력발전소 현장

우루과이 푼다 델 띠그레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우루과이 푼다 델 띠그레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14년 우루과이 전력청으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로, 현대건설은 이 공사로 우루과이 건설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 서쪽 40km에 위치한 푼다 델 띠그레 지역에 530MW급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이 공사는 현지에서 발주된 발전소 공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칠레 차카오 교량공사 현장

칠레 차카오 교량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칠레 차카오 교량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4년 칠레 공공사업부가 발주한 교량공사를 브라질 건설업체와 공동으로 수주한 현장입니다. 이 공사로 현대건설은 칠레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칠레 차카오 대교는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 남쪽 1000Km에 위치한 로스 라고스 지역의 차카오 해협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남미 최초인 4차선 현수교 형식으로 건설 예정입니다.



카타르 국립 박물관 현장

카타르 국립 박물관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카타르 국립 박물관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카타르의 수도 도하 중심부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박물관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했습니다. '사막의 장미'를 모티브로 316개의 원형 판이 뒤섞인 비정형 건축물을 구현하기 위해 현대건설은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의 전 공정을 3D BIM으로 진행했습니다.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현장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0년 수주한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복합개발사업 공사는 말 그대로 카타르의 심장입니다. 왕궁을 중심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이슬람의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조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친환경 자재와 공법을 적용, 카타르 최초로 미국 친환경 건물등급인 리드(LEED)의 최고 수준인 '플래티넘 등급'으로 설계한 것도 특징입니다.



코트디부아르 아지토 발전소 확장공사 현장

코트디부아르 아지토 발전소 확장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코트디부아르 아지토 발전소 확장공사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프로젝트로, 코트디부아르의 중심 도시인 아비장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약 24km 정도 떨어진 요프공 지역 해안가에 위치한 가스터빈 발전소에 발전설비 및 기타 기전설비를 시공하는 복합화력발전소 확장공사입니다. 현대건설이 사하라 사막 이남에 진출한 첫 공사입니다.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현장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2012년 콜롬비아 메데진 공공사업청으로부터 수주한 현장으로, 현대엔지니어링 및 스페인 악시오나 아구아 사와 공동으로 진행 중입니다.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 서북쪽 240km에 위치한 안티오키아주 베요에 하루 처리용량 43만 톤의 하수처리 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쿠웨이트 쉐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현장

쿠웨이트 쉐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쿠웨이트 쉐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쿠웨이트시티에서 쿠웨이트만을 횡단해 수비야 신도시 지역을 연결하는 36.14km의 세계 최장 교량 공사입니다. 2012년 쿠웨이트 공공사업성이 발주한 이 공사의 현대건설 공사 금액은 전체 공사비의 80%인 20억 6000만 달러 규모로, 1984년 리비아 대수로 건설공사 이후 국내 건설업체가 수주한 해외 토목공사로는 최대를 자랑합니다.



쿠웨이트 Oil Company No.1 현장

쿠웨이트 Oil Company No.1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l 쿠웨이트 Oil Company No.1 현장의 일출 풍경입니다

현대건설이 지난 2010년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로부터 수주한 오일·가스 파이프라인 공사입니다. 쿠웨이트의 아흐마디의 정유시설로부터 도하 발전소와 사비아 발전소에 이르는 총 연장 800km의 오일·가스 수송용 파이프라인 및 부스터 스테이션을 위한 상세설계, 기자재 구매, 시공,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혹시 새해 일출을 볼 수 없어 아직 소원을 빌지 못 했다면, 지금까지 보여드린 현대건설 해외현장의 새해 일출 사진들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 현대건설은 2016년에도 해외 곳곳에서 대한민국 건축 기술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가 자랑하는 랜드마크를 세우는 일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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