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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기기변경하는 시대가 온다!
현대자동차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2016/05/03by 현대자동차

새 차 사고 1년이 지났다. 그런데 또 신차가 생겼다!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자동차도 기기변경하는 시대가 온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l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구입 서비스 ‘스마트 익스체인지’를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자동차 사려고 기다렸더니, 곧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온다고 하고, 페이스리프트 모델 사려고 했더니, 얼마 뒤 풀 체인지 모델이 나온다고 하니, 참 자동차 구매하기 어렵습니다. 도로 위에서 시선을 끄는 신차를 몰고 싶은 마음, 누구나 매한가지일 텐데요. 그런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구입 서비스인 ‘스마트 익스체인지(Smart EXchange)’ 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시행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함께 보시죠.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무이자 프로그램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l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무이자 프로그램’과 ‘무이자거치 프로그램’으로 나뉩니다

현대자동차는 5월 한 달간 새 차를 사고 1년 뒤 신형 모델로 업그레이드 하는 새로운 구입 서비스인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대상 차종은 그랜저 HG이며, 구입 1년 뒤 적은 부담으로 동급 신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죠. 최근 자동차 시장은 단기간에 차량을 교체하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신차에 대한 강한 욕구와 다양화된 중고차 거래 시스템 때문이죠. 또 휴대폰과 달리 자동차는 고가의 내구재임에도 새로운 신차가 나오면 이를 먼저 구입해 타 보려 하는 ‘얼리 어답터’ 군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주목했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자동차 구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창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그랜저 HG를 무이자 할부로 구입한 후 1년 뒤 동급 신차도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수 있는 '무이자 프로그램'과 1년 간은 일정 선수금만 내고 부담 없이 그랜저 HG를 타다가 동급 신차로 대차하는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등 2가지 상품으로 구성됩니다. 이로써 고객은 보다 적은 부담으로 1년 안에 새 차를 두 번 탈 수 있게 되는 거죠.



One : 무이자 프로그램 "1년 뒤 신차 사도 무이자 혜택 받는다!"

One : 무이자 프로그램 1년 무이자 할부 이용. 1년 후 신차 무이자 할부 구입 선수금 20% 36개월 무이자 할부 1년 납부 12개월 후 동급 신차 구입 75% 중고차 가치 인정 36개월 무이자 할부원금 지불
l 무이자 프로그램은 1년 동안 무이자 할부로 이용하다가 12개월 뒤 동급 신차를 또다시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무이자 프로그램은 그랜저 HG를 1년 동안 무이자 할부로 이용하다가 12개월 뒤 동급 신차를 또다시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랜저 HG를 신차로 구입한 뒤 1년 뒤 동급 신차로 대차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죠. 고객은 차를 구입한 처음 1년 간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매월 무이자 혜택을 받게 되고, 1년 뒤 동급 신차를 구입할 때에도 36개월 할부 기준 매월 이자 없이 할부 원금만 지불하면 됩니다.

그랜저 2.4 모던(2,933만원)을 예로 들면, 고객은 처음 선수금(20%) 586만6천원과 1년 간 이자 없이 매월 할부금 65만2천원을 지불합니다. 12개월 뒤 동급 신차를 구입해도 계속해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죠. 처음 구입한 그랜저 HG는 1년 뒤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통해 매각해 최대 75%의 중고차 가치를 인정받음으로써 동급 신차 구입 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Two :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부담 없이 1년 간 타다가 신차 업그레이드"

Two :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1년 간 새 차 이용. 1년 후 신차 업그레이드 선수금 25% 할부 잔액 1년 이내 상환 가능 12개월 후 동급 신차 구입 75% 중고차 가치 인정 등록비 50만원 지원
l 무이자거치 프로그램은 부담 없이 1년 간 새 차를 타다가 1년 뒤 신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무이자거치 프로그램은 부담 없이 1년 간 새 차를 타다가 1년 뒤 신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랜저 HG에 대해 선수금 25%만 내면 할부금과 이자 한 푼 내지 않고 1년 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무이자로 거치한 할부 잔액은 12개월 이내 언제든 상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2개월 뒤 고객은 해당 시점의 가격과 할부 조건을 통해 동급 신차를 구입하게 됩니다. 이 때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등록비 50만원을 특별 지원하죠.

예를 들어 그랜저 2.4 모던(2,933만원)을 구입한 고객은 선수금(25%) 733만3천원을 지불하고 1년 간 추가 비용 없이 새 차를 탈 수 있습니다. 이 차를 1년 뒤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를 통해 매각하면 최대 75%의 중고차 가치를 보상받게 돼 거치했던 할부 잔액을 해소할 때 부담을 줄일 수 있죠.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그랜저 HG 새 차를 1년 간 7백만원 대(그랜저 2.4 모던 기준)의 적은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서른, 그랜저는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그랜저 30살 1986년생 1,400,000대 판매(국내 한정)
l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구입 패러다임에 변화를 주도합니다

한편 현대캐피탈도 장기렌트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먼저 현대자동차 스테디셀러 그랜저와 쏘나타에 적용됩니다. 만약 현대캐피탈 장기렌트 이용 고객이 그랜저 HG차량을 신차로 렌트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최대 132만원(그랜저 HG 2.4 모던 2,933만원 기준, 기존 차량 가격의 4.5%)만 부담하면 동급 신차로 갈아 탈 수 있습니다. 쏘나타 차종(하이브리드 및 PHEV 모델 제외)도 현대캐피탈 장기렌트를 통해 이용하면, 차상위급 신차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죠.

1986년 처음 출시돼 올해로 30살을 맞은 그랜저는 국내에서만 지금까지 140만대 이상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 중심의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그랜저 컬렉션 모델을 출시한 바 있죠.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구입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창의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 구입 패러다임에 변화를 주도하고,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마케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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