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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50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매력2015/01/16by 현대자동차

세대 초월, 누구나 탐낼 팔방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합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대를 초월하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대를 초월하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릇 자동차는 타는 사람의 품격과 가치를 나타내는 대명사로 표현되기 마련이죠. 때문에 일반적으로 차를 선택할 때 자신의 나이에 맞는 이미지를 가진 차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쏘나타 하이브리드만큼은 이런 고민에 빠지지 않아도 좋을 듯합니다. 어느 세대, 그 누가 타더라도 반할 만큼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니까요.



스타일을 중시하는 20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플루이딕 스컬프처 2.0과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이 더해졌습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플루이딕 스컬프처 2.0과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이 더해졌습니다

제아무리 날고 기는 기능들이 추가됐다 하더라도 일단 사람의 시선을 끄는 첫 번째 요소는 바로 디자인입니다. 특히 20대는 남들에게 보이는 스타일이 중요한 나이인 만큼, 자신을 대변하는 차 또한 남들보다 특별하고 독특한 것들을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의 절제되고 정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 기술이 적용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더함으로써 실제 주행 시 그 특별함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HID 헤드 램프, LED 주간 전조등, 리어 스포일러 등을 적용해 무한 매력을 뽐내니 이 차를 마다할 20대가 있을까요?



경제성을 생각하는 30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고속주행 중에도 전기차(EV) 모드 주행이 가능합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고속주행 중에도 전기차(EV) 모드 주행이 가능합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엄습하는 시기, 30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재테크에 눈을 돌리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차 한 대를 구입하더라도 경제성을 따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파워풀한 힘 또한 양보할 수 없으니,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그 어떤 차도 쉽게 고르기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쏘나타 하이브리드라면 이런 걱정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고효율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고출력 GDi 엔진을 더해 그야말로 혁명적이라 할 만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냈으니. 156마력의 직분사식 누우 2.0 GD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51마력(38kW 환산 시) 수준의 영구 자석형 모터는 높은 출력 성능으로 가속 응답성과 주행 성능을 극대화시켰습니다. 특히 저속, 저토크 주행뿐만 아니라 최고 120km/h의 고속주행 중에도 전기차(EV) 모드 주행이 가능해 엔진 소음과 연료 소모 없이도 쾌적하고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팍팍한 일상에 감성이 필요한 40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인테리어는 버튼의 형태, 질감, 크기까지 계산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인테리어는 버튼의 형태, 질감, 크기까지 계산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제2의 사춘기라 불리는 40대 중년들에게는 가끔 일상에서 벗어나 위로 받을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수. 많은 이들이 이미 자신의 차를 그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런 마음을 알기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시트를 포함한 인테리어 곳곳에 블루 컬러와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감성을 담았습니다. 특히 모든 순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기능들을 엄선해 사용이 편리하게 배치하는 등 사소한 것까지 고객을 배려한 점이 돋보입니다. 버튼의 형태와 질감 그리고 크기까지 정교하게 계산된 인체공학적 공간 설계인 HMI(Human Machine Interface)를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는 조작의 편의성을 높여 드라이빙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안전한 노후를 꿈꾸는 50대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안전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l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안전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자동차의 본질은 ‘안전’입니다. 그러니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중요한 요소. 특히 운전자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이에 대한 니즈는 더욱 커지기 마련이죠.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자동차를 고르는 첫 번째 조건이 ‘얼마나 안전한가’에 맞춰지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배려를 더한 안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탄탄한 차체 강성과 첨단 시스템으로 안전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장력 강판을 차체의 51%로 확대, 적용해 구조 자체를 보다 강하게 개선했고, 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첨단 안전 시스템을 도입,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글. 김연두
사진. 김학리 (라이브 스튜디오)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5년 1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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