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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A오토쇼 개막!
제네시스에서 고급차의 미래를 보다2015/11/19by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고급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라
2015 LA오토쇼를 통해 알아본 제네시스의 미국 공략 포인트

데이브 주코브스키 미국법인 사장이 LA오토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l 데이브 주코브스키 미국법인 사장이 LA오토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자동차 업계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키워드는 친환경, 고효율이었습니다. 2015 LA오토쇼에서는 이 두 키워드 외에도 또 하나의 중요한 단어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럭셔리&스마트’가 새로운 시대의 부름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럭셔리&스마트로 새롭게 재편되는 세계 자동차 시장과 이를 통해 고급차 격전지 미국을 공략하는 제네시스의 행보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5 LA오토쇼, 럭셔리 모델을 선보입니다

2015 LA오토쇼에서는 럭셔리&스마트가 화두입니다
l 2015 LA오토쇼에서는 럭셔리&스마트가 화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18일부터 진행되는 LA오토쇼. 이곳에서 세계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럭셔리 모델과 첨단 신기술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 이번 LA오토쇼에서 메인 전시관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우스홀의 절반에 가까운 공간을 13개 고급차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2015 LA오토쇼 개막 전날 오프닝 행사로 개최된 커넥티드카 엑스포 또한 이 같은 추세를 반영했습니다. 이날 다수 자동차 메이커가 무인자동차 기술, 증강현실 기술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첨단 자동차 정보통신 기술을 선보이며, 자동차 산업에서의 스마트 기술에 대한 중요성을 제고했습니다. 최근 독일 3사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가 경쟁적으로 이 같은 신기술의 적용함으로써 향후 고급차 시장의 경쟁에서 스마트 기술이 ‘럭셔리’의 또 하나의 기준이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미국 고급차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015 LA오토쇼에서 제네시스는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l 2015 LA오토쇼에서 제네시스는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이번 2015 LA오토쇼에서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은 럭셔리 모델들은 최근 미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고급차 시장의 확대 추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차 시장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수익성 향상의 측면에서 일반 대중차 시장보다 앞서고 있어, 세계 각 국의 자동차 메이커가 별도의 고급차 브랜드를 런칭하며 고급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대중차 브랜드와 고급차 브랜드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의 고급차 브랜드 강화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가 미국 고급차 시장을 공략합니다

제네시스의 미국 공략 거점이 될 캘리포니아주 HMA(Hyundai Motor America)입니다
l 제네시스의 미국 공략 거점이 될 캘리포니아주 HMA(Hyundai Motor America)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이달 초 제네시스가 고급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미국 고급차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어떠한 성과를 낼 것인가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고급차 시장 상황은 제네시스 브랜드를 선보이는데 호조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합리적 성향의 Y세대가 본격적인 소비계층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1세대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 진출 이듬해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고, 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에 이어 미드 럭셔리 부문 판매 3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 고급차 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단일 차종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준 제네시스가 브랜드로서 세계 고급차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



‘뉴 럭셔리 고객’이 뜨고 있습니다

‘뉴 럭셔리 고객’은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결성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l ‘뉴 럭셔리 고객’은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결성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전통과 명성보다는 실질적인 경험을 중시하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치를 원하며, 직관적인 편의기술과 IT기술의 우수한 연결성을 추구하는 ‘뉴 럭셔리 고객’이 타겟입니다. 현재 미국 고급차 시장의 고객이 이러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모터쇼에서 다양한 브랜드가 선보이는 ‘스마트 기술’ 역시 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 소비계층이 된 Y세대는 실질적인 경험과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보통신기술,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딜로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Y세대의 52%가 자동차와 스마트폰 간 연동을 원하고, 나아가 79%는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최대 2,500달러까지 추가비용을 낼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인간 중심의 진보’로 새로운 고객을 사로잡습니다

첨단 사양으로 무장한 EQ900이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l 첨단 사양으로 무장한 EQ900이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정보통신기술을 비롯한 연결성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는 ‘뉴 럭셔리 고객’을 충족시킬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첨단 사양을 대폭 강화한 2세대 제네시스는 이미 안전성, 실내공간, 편의성 측면에서 독일 3사를 앞질렀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내달 새롭게 선보일 EQ900 역시 ‘어드밴스드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를 적용하는 등 ‘뉴 럭셔리 고객’을 겨냥한 제품 철학을 담아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운전자의 체형 정보에 따라 착좌 자세 추천 및 교정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착좌 자세 케어링 시스템’, 텔레매틱스 기술을 활용한 첨단 ‘블루링크’ 서비스를 적용해 ‘뉴 럭셔리 고객’이 추구하는 편의성과 연결성을 완성했습니다.



제네시스만의 감동을 전달합니다

제네시스만이 줄 수 있는 가치와 경험을 제공합니다
l 제네시스만이 줄 수 있는 가치와 경험을 제공합니다

최근 미국 고급차 시장에서는 고객 경험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고급차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역시 독립 브랜드를 지향하고, 철저하게 고급화된 전략을 중장기적으로 일관되게 진행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통일된 공간 디자인이 반영된 고급차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고, 전담 판매직원 육성 등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고객경험적 측면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특히 디지털, 모바일 기기 활용도의 급격한 증가와 실질적인 체험을 강조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디지털 쇼룸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새로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제네시스의 당찬 행보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세계 고급차 시장을 재편하고, ‘뉴 럭셔리 고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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