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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값진 도전
북미 대륙을 종횡무진하다2014/09/17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북미 대륙에서
이룬 성과를 살펴보았습니다

세계적인 경제 시장, 북미 대륙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도 도약하고 있습니다

ㅣ 세계적인 경제 시장, 북미 대륙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도 도약하고 있습니다



북미 대륙은 넓고 광활한 대륙, 많은 인구와 다양한 인종, 세계를 움직이는 경제 시장입니다.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요소로 가득한 북미에서 또 한 번의 역사를 만들기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움직임이 남과 북, 동과 서로 분주합니다.



현대 기아차 하이브리드, 판매량 누적 10만 대 돌파

미국 시장에서 현대 · 기아차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지난 7월까지 총 10만 11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지난 2011년 4월 출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6만 5,263대, 같은 해 6월에 출시된 ‘K5 하이브리드’는 3만 4,748대가 판매됐습니다. 특히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7월에만 2,800대가 팔리면서 미국에 출시한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성과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미국 시장 전반적으로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거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현대· 기아차 하이브리드가 고연비라는 강점을 갖춘 데다 적극적인 마케팅이 빛을 발한 것이지요.



모든 것을 소비자에게 맞춘 서비스 혁신, 현대캐피탈

소비자의 시각으로 혁신한 서비스로 현대캐피탈은 미국 시장에서 선호받고 있습니다
ㅣ소비자의 시각으로 혁신한 서비스로 현대캐피탈은 미국 시장에서 선호받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아메리카가 2013년 JD파워 선정 ‘미국 소비자금융 만족도 조사’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일반 자동차 시장부문에서 기아차 금융이 1,000점 만점에 851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고, 현대차 금융은 848점으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포드나 도요타, 혼다 등 세계적인 자동차 금융사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값진 성과입니다. 현대캐피탈 아메리카는 고객 신용정보 검토와 상품조건 제안 시간을 타사보다 40% 빠른 9분대로 단축하고,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한편, 결제· 연체액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등 고객에게 100% 맞춘 서비스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차의 기발함,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 얼굴이!

타임스스퀘어의 커다란 전광판에 관람객의 얼굴이 펼쳐지는 현대차의 기발한 서비스
ㅣ 타임스스퀘어의 커다란 전광판에 관람객의 얼굴이 펼쳐지는 현대차의 기발한 서비스

뉴욕 맨해튼의 상징인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에 내 얼굴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현대차가 선보이는 ‘현대 브릴리언트 인터랙티브 아트’를 통한다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현장 방문객이 최첨단 얼굴인식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자세를 취하면, 옥외광고판 안에 있는 가상의 인물 ‘미스터 브릴리언트’가 재미있는 이미지로 꾸며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미국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인 타임스스퀘어에 고객들의 얼굴을 등장시키는 이 서비스는 이미 관람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기아차, 2014 FIFA U-20 여자월드컵 후원

기아차의 공식 후원에 힘입어 2014 FIFA U-20 여자월드컵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ㅣ기아차의 공식 후원에 힘입어 2014 FIFA U-20 여자월드컵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기아차가 지난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 동안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 ‘2014 FIFA U-20 여자월드컵’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기아차는 대회기간 동안 각국 대표팀 선수단, VIP 및 대회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위해 총 7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제공했으며,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기아차 마스코트 프렌드 운영(마스코트와 함께 하프타임에 퍼포먼스하는 어린이 선발 프로그램), 팬 존(Fan Zone) 및 경기장 차량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 사이클링 선수들을 응원하다

사이클링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한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혁신적인 캠페인
사이클링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한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혁신적인 캠페인

이노션 월드와이드 캐나다법인(이하 IWCa)이 캐나다 현지에서 사이클링을 홍보하는 비영리 국가 스포츠 기구 사이클링 캐나다(Cycling Canada)를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IWCa가 사이클링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혁신적인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습니다. 사이클링 캐나다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클라라 휴즈(Clara Hughes)를 포함한 캐나다 사이클링 선수 15명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올림픽 유니폼을 액자에 담아 IWCa에 선물했습니다.



현대로템, 꾸준히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다

현대로템은 지난 2004년 펜실베니아주에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2009년 말 현지 생산에 착수, 지금까지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989년 앵커리지 객차 8량 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미국에 진출한 현대로템은 현재까지 필라델피아,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보스턴, 덴버 등 미국 주요 도시에 총 430량의 제품을 납품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로템이 납품한 차량 중 LA/마이애미 2층 객차는 북미 최초로 충돌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으로(Crash Energy Management: CEM) 현대로템 차량의 안전성과 기술력의 상징입니다.



현대모비스, 세계 6위 자동차부품업체로 발돋움

현대자동차그룹 제품들의 안전성과 기술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ㅣ 현대자동차그룹 제품들의 안전성과 기술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인 <오토모티브뉴스>가 지난 6월 ‘글로벌 자동차부품업체 톱 100’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전년도 신차용 부품 매출을 기준으로 전 세계 부품업계 순위를 매년 발표하는 이 매체는 올해 글로벌 순위 6위 업체로 현대모비스를 선정했습니다. 각국의 부품업체들이 100위권에 드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두고 있음을 비추어볼 때, 이번 현대모비스의 성과는 굉장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술력과 마케팅, 경영능력을 두루 인정받은 현대모비스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현대하이스코, 앨라배마법인의 성장은 계속 된다

현대하이스코 앨라배마법인은 연간 23만 대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을 가공해 현대차 앨라배마공장과 기아차 조지아공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현대· 기아차와 함께 꾸준히 성장 중인 현대하이스코는 최고 품질의 자동차 강판 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대다이모스의 목표, 북미 최고 경쟁력 갖춘 시트공장

작년 6월 설립된 현대다이모스 조지아법인은 현재 기아차 조지아공장의 쏘렌토 후속 올 뉴 쏘렌토의 시트 생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 뉴 쏘렌토 시트는 안락함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공간 활용성을 최적화한 제품입니다. 현대다이모스는 북미 연구· 영업을 맡고 있는 디트로이트법인을 통한 시장 분석과 설계 개선, 지속적 품질 모니터링 등으로 완벽한 제품을 생산해나가는, 북미 최고 경쟁력을 갖춘 시트 생산법인이 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4년 9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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