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문화가 있는 밤, 행복한 동행 H-Festival2014/03/26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주관하는 에이치페스티벌
벌써 네 번째를 맞이한 유명 가수들의 즐거운 음악축제를 소개합니다.

에이치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뮤지컬 갈라쇼
| 에이치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뮤지컬 갈라쇼



임태경, 김소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박남정, 코요테, 에일리, 신승훈 등 시대를 아우르는 유명 가수들이 함께한 열정적인 무대! 음악 전문 방송에서나 만들법한 이 무대는 바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직접 기획한 에이치 페스티벌(H-Festival)의 공연 내용입니다. 즐거운 음악축제, 에이치 페스티벌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문화를 통한 동반성장


노래하고 있는 신승훈
| 에이치 페스티벌에서 열창중인 가수 신승훈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3 15,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사 직원과 가족 등 1만 여명을 초청하여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에이치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는데요. 참여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벌써 4년째를 맞이한 행사입니다.



모두가 하나되는 무대 

특히, 이번 에이치 페스티벌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 구성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1부에서는 임태경, 김소현 등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나와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등 세계적인 뮤지컬 넘버를 불러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부에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원조 아이돌이라 할 수 있는박남정’, 댄스 열풍의 아이콘코요테’, 떠오르는 가요계의 여제에일리가 나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3부는 온 국민이 좋아하는 국민 발라드 가수신승훈이 등장해 공연장을 감미로운 소리로 채웠는데요. 특정 계층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 구성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지향하는 상생의 정신과 많이 닮았습니다.



에이치 페스티벌, 쇼는 끝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해 풍요로운 삶, 창의적인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5월에는 울산지역, 하반기에는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의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문화로 소통하게 될 현대자동차그룹의 또 다른 에이치 페스티벌을 기대해 주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