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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유럽 국제 공작기계전시회 현장
본고장에서 맞춤형 공작기계를 선보이다2015/11/24by 현대위아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현대위아의 노력,
유럽 국제 공작기계전시회에서 엿보았습니다

약 1424(약 431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총 17개 전략기종을 출품한 현대위아
l 약 1424(약 431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총 17개 전략기종을 출품한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유럽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5 유럽 국제 공작기계전시회(이하 EMO)’에서 각종 공작기계를 선보인 거죠. 약 2000만 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작기계 전시회 EMO(Exposition mondiale de la Machine Outil) 현장, 다시 짚어봅니다.



'공작기계의 본고장' 유럽에서의 신고식

자체 개발 신제품을 선보여 더욱 의미가 컸던 EMO
l 자체 개발 신제품을 선보여 더욱 의미가 컸던 EMO

이번 EMO는 현대위아 유럽 기술 연구소가 개발한 신제품 XF600/5A가 공개돼 더욱 뜻 깊었습니다. 5축 머시닝센터의 수요가 높은 유럽 시장에 맞춰 개발된 XF600/5A는 항공, 의료기기 등의 제작에 필요한 정밀 가공을 원활히 수행해내죠. 그뿐만 아니라 독자 어플리케이션과 편의 S/W를 탑재한 CNC 콘트롤러 ‘아이트롤(i-TROL)’ 또한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온 CNC 콘트롤러는 공작기계를 움직이는 ‘두뇌’로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친화적으로 제작돼 전력 소모를 줄이고 작업 효율도 향상시킨 게 특징이지요.

자동차 부품 가공 시연을 전시현장에서 직접 펼치며 관람객의 시선을 끌기 위한 전략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공작기계 2대와 로봇팔로 이뤄진 자동화 기기에서 변속기 부품 중 하나를 실시간으로 가공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공작기계의 본고장’에서의 확실한 신고식이었답니다.



유럽 시장에서 점쳐보는 현대위아 공작기계의 미래

현대위아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에 주력해왔죠
l 현대위아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에 주력해왔죠

전시회에 참석한 현대위아 이용배 부사장은 유럽시장 내의 입지를 견고히 하기 위해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위아는 2013년, 독일에 기술 연구소를 건립하고 유럽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번 EMO가 유럽 시장을 보다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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