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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평범한 이야기로
따스함을 전하는 소셜로그 캠페인2014/10/10by 현대자동차그룹

세상을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움직임
소셜로그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ㅣ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은 우리 사는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의 첫 번째 이야기는 피대리의 하루입니다. 피대리의 하루는 어떤 내용일까요.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사람들은 서로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SNS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요즘은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로 대화는 늘었지만 진정한 소통에 대한 고민은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런 ‘우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소비자, 사회 그리고 그 관계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현상들 중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화두를 던져 보기로 했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다시 한번 주위를 돌아보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의미 있는 시작, 소셜로그 캠페인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밥 한번 먹자는 빈말을 할 때 마다 코가 커지는 피녹효 대리의 하루입니다
ㅣ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밥 한번 먹자는 빈말을 할 때 마다 코가 커지는 피녹효 대리의 하루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피대리의 하루’를 보셨나요? 피대리의 하루는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로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세상을 변화하게 하고자 소셜로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변화하게 만드는 움직임은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너무나 익숙해 의미조차 잊고 지냈던 부분부터 꺼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빈말은 무엇일까요. 조사결과 41.7%를 차지한 밥 한번 먹자가 1위였습니다. 이젠 일상 인사처럼 돼 버린 말, 밥 한번 먹자!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밥 한번 같이 나눌 여유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 <피대리의 하루> 

피녹효 대리는 밥은 먹고 다니냐는 엄마의 연락에도 밥 한번 먹으러 간다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ㅣ 피녹효 대리는 밥은 먹고 다니냐는 엄마의 연락에도 밥 한번 먹으러 간다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피녹효 대리의 일상을 담은 ‘피대리의 하루’입니다. 피대리의 하루는 여느 직장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친 친구에게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인사를 건네고 회사에서도 상사나 동료에게 밥 한번 먹자고 합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엄마의 연락에도 습관처럼 언제 밥 한번 먹으러 간다는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언제 밥 한번 먹자는 말을 할 때 마다 피대리의 코는 자꾸만 커집니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커지는 동화 속 피노키오처럼 말이죠. 

늦은 밤이 되어서야 피대리는 일을 마치고 퇴근합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 사람들의 코가 하나같이 피대리처럼 길어져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모두 바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일도 해야 하고 사람과의 관계 또한 잘 가꿔야 합니다. 그래서 한껏 예의를 차립니다. 악의는 없지만 불가피한 빈말을 하게 됩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빈말을 합니다. 그렇게 사회는 적당한 빈말과 적당한 이해가 반복됩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피대리의 하루에서는 이런 현대인들의 애환을 영상에 담고자 했습니다.

바쁜 세상이지만 밥 한 그릇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밥 한끼 같이 한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피대리의 하루를 보고 공감을 나타내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겁니다.

실제로 소셜로그 캠페인은 바쁜 일상으로 밥 한번 같이 나누지 못하는 현실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지지 않도록 밥 한번 먹자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벤트가 시작되고 난 후 많은 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연이 전해져 글을 읽으며 흐뭇하기도 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우리 사는 이야기로 따스함을 전하는 소셜로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ㅣ 우리 사는 이야기로 따스함을 전하는 소셜로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현대자동차그룹은 소셜로그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 피대리의 하루에서는 마음의 거리가 멀어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에 이야기했습니다. 우리가 속해 있는 사회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은 잊고 지냈던 소중한 사람에게 전화라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소셜로그 캠페인은 우리 사는 평범한 두 번째 이야기로 다시 찾아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 <피대리의 하루>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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