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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가 달려온 30년을 보여드립니다
‘쏘나타 헤리티지’ in 현대모터스튜디오2015/11/27by 현대자동차

1985년 등장한 이후부터 쏘나타는 우리 곁에서 계속 함께 달려왔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쏘나타 헤리티지’ 전시회에서 쏘나타의 30년 여정을 만나보세요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여러분과 함께 달려온 쏘나타의 30년을 만날 수 있습니다
l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여러분과 함께 달려온 쏘나타의 30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자동차 문화의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이곳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바로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 ‘쏘나타 헤리티지(SONATA HERITAGE)’입니다. 단일 브랜드로는 드물게 7세대를 이어온 장수 브랜드가 되기까지 ‘도전과 혁신’의 길을 달려온 쏘나타의 30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쏘나타 헤리티지(SONATA HERITAGE)’를 소개합니다.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만나는 쏘나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옛날 그때 그 시절의 쏘나타를 추억하며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찾아온 중장년의 어른도 있었습니다
l 옛날 그때 그 시절의 쏘나타를 추억하며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찾아온 중장년의 어른도 있었습니다

5층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쏘나타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은 총 3군데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 관련 서적을 만날 수 있는 2층 오토 라이브러리에서는 쏘나타의 30년을 돌아볼 수 있는 관련 서적과 차량 설명서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층 오토 라이브러리에서는 쏘나타의 30년이 기록된 관련 서적과 차량 설명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l 2층 오토 라이브러리에서는 쏘나타의 30년이 기록된 관련 서적과 차량 설명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4, 5층에는 1세대부터 7세대까지의 쏘나타를 전시해 고객들이 쏘나타가 달려온 ‘도전과 혁신’의 30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5층 갤러리에 전시된 ‘쏘나타 헤리티지 아트월’에서는 쏘나타 1세대부터 6세대까지의 쏘나타 모형 6000여 개로 쏘나타를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쏘나타 헤리티지 아트월’을 비롯해 1985년 탄생한 1세대 쏘나타부터 2015년 11월 4일 출시된 7세대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까지. 30년 동안 써 내려간 쏘나타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7세대를 거쳐온 쏘나타 살펴보기

쏘나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 ‘쏘나타 헤리티지’
l 쏘나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 ‘쏘나타 헤리티지’

30년동안 7세대를 거치며 발전의 길을 걸어온 쏘나타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아마 이 글을 보고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찾는다면 눈 앞에 서있는 쏘나타가 더 특별히 보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독자개발 중형차, 1세대 쏘나타

85년 등장한 1세대 쏘나타는 대형차 못지않은 고급스러움을 자랑했습니다
l 85년 등장한 1세대 쏘나타는 대형차 못지않은 고급스러움을 자랑했습니다

80년대 높아진 소득수준과 중형차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연구원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해외 모델을 수입하여 현지화했던 모델입니다. 1세대 쏘나타 출시 이후 ‘우리 손으로 중형차를 만들자’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고, 결국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대한민국 최초의 독자개발 중형차 쏘나타를 탄생시켰습니다.

국산 중형차의 새로운 흐름, 2세대 쏘나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2세대 쏘나타는 시대를 앞선 디자인으로 등장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l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2세대 쏘나타는 시대를 앞선 디자인으로 등장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최초로 수출 전략형 중형차로 개발, 출시된 쏘나타입니다. 국내 최초 자체 디자인 차량으로 각진 디자인을 벗어나 파격적인 라운드 형의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입혀 쏘나타의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 기술, 가격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인 도약을 이룩한 2세대 쏘나타는 국산 중형차에 새로운 흐름을 이끌 정도로 혁신적인 자동차였습니다.

국민 중형차의 시작, 3세대 쏘나타

3세대 쏘나타인 쏘나타2는 부드러운 디자인에 안전장비를 대폭 강화해 출시됐습니다
l 3세대 쏘나타인 쏘나타2는 부드러운 디자인에 안전장비를 대폭 강화해 출시됐습니다

오렌지족과 야타족, X세대부터 Y세대로 이어지던 신인류의 등장과 함께 새로이 모습을 드러낸 3세대 쏘나타는 여유와 자부심을 표출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 국민 중형차로 자리잡았습니다.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로 완성된 전면부 디자인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추억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3세대 쏘나타는 고급 세단 그랜져의 전신인 마르샤를 탄생시키는 밑거름이 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적 자동차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된 모델입니다.

대한민국 중형차의 기술 독립, 4세대 쏘나타

4세대 EF 쏘나타는 여러 자체기술을 사용해 기술적 독립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돋보였던 모델입니다
l 4세대 EF 쏘나타는 여러 자체기술을 사용해 기술적 독립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돋보였던 모델입니다

EF 쏘나타는 독자 개발한 175마력의 2.5엔진과 HIVEC변속기를 장착하여 대한민국 중형차의 기술 독립을 선언한 의미있는 모델입니다. 쏘나타 시리즈 중 가장 엣지있는 스타일로 분명하게 드러나는 사이드 캐릭터라인과 모던하고 클래식한 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며, 뛰어난 승차감 구현으로 패밀리 세단의 장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꾸준한 발전을 거듭한 끝에 뉴 EF 쏘나타는 2004년 미국 J.D.Power가 선정하는 신차품질조사에서 중형차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가치, 5세대 쏘나타

독자기술로 만들어진 5세대 쏘나타는 세계에 150만 대가 팔리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l 독자기술로 만들어진 5세대 쏘나타는 세계에 150만 대가 팔리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본격 글로벌 경쟁을 위한 해외 생산, 판매를 시작한 5세대 쏘나타는 세계적인 명차를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품격과 개성을 동시에 강조한 유러피안 스타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품질의 중형차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독자 개발한 엔진을 장착하여 고성능, 고연비를 달성하였으며 자동차 종주국에 역수출 될 만큼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05년 미국 앨라배마 주에 공장이 준공된 후 미국 현지 생산을 시작하게 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독창적 디자인이 일으킨 새로운 바람, 6세대 쏘나타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담긴 6세대 쏘나타는 중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l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담긴 6세대 쏘나타는 중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미학 ‘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반영한 독창적 스타일의 프리미엄 세단입니다.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 쏘나타의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의 중형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습니다.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 7세대 쏘나타

7세대 쏘나타는 더 좋아진 주행특성과 7가지 엔진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필요와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l 7세대 쏘나타는 더 좋아진 주행특성과 7가지 엔진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필요와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7세대 쏘나타는 직선을 가미해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워진 ‘플루이딕 스컬프처 2.0’ 디자인을 입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016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LPG와 디젤, 휘발유에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이르는 7종의 국산차 최다 동력원 라인업을 갖추기에 이릅니다. 자동차가 주는 본질적인 감성에 중점을 두어 운전성능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Dialogue with Sonata : 고객과 쏘나타 브랜드의 소통

쏘나타 개발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던 ‘Dialogue with Sonata Project Manager’는 고객과 쏘나타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l 쏘나타 개발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던 ‘Dialogue with Sonata Project Manager’는 고객과 쏘나타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시회가 진행되는 동안 쏘나타 30주년을 기념해 고객과 쏘나타가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Dialogue with Sonata’라는 이름으로 11월 24일에는 쏘나타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정화준 PM(Project Manager)이 자동차학과 대학생을 비롯한 고객 40명을 만나는 시간을 가진 것이죠.

쏘나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정화준 PM이 대학생들과 고객들에게 쏘나타의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l 쏘나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정화준 PM이 대학생들과 고객들에게 쏘나타의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Dialogue with Sonata’는 쏘나타의 탄생, 상품성, 역사 등을 Project Manager로부터 직접 듣고 서로 소통하는 즐겁고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쏘나타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개발자로부터 직접 들으니 쏘나타라는 브랜드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쏘나타 PM과 고객이 쏘나타를 주제로 소통하며 쏘나타의 미래까지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l 쏘나타 PM과 고객이 쏘나타를 주제로 소통하며 쏘나타의 미래까지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쏘나타 헤리티지’는 30년 동안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브랜드로 성장한 쏘나타가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지난 30년간 꾸준히 고객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쏘나타는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0년의 사랑과 관심을 발판 삼아 쏘나타는 앞으로 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곁에서 함께 달리며 발전할 쏘나타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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