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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력으로 만든
힐링 아파트,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2016/11/24by 현대엔지니어링

살고 싶은 자연 속 랜드마크,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
l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광교 호수공원 내에 위치한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입니다



수원 광교는 풍요로운 녹지와 서울과의 접근성 그리고 도청과 법원, 컨벤션센터 등 문화 시설까지 갖춘 최고의 주거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광교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 호수공원 중앙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함께하는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광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현장을 소개합니다.



완벽한 주거 공간을 위한 명품 기술력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
l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에서는 일반 아파트와는 다른 세심한 컨설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는 최고 높이가 49층으로 일반 공동주택이 아닌 초고층 아파트입니다. 따라서 건물 사이에 부는 깊은 골바람이나 수직 거리 간 압력 차로 생기는 연돌현상, 엘리베이터 사용 속도 등의 이유로 시공 단계에서 많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에서는 구조물의 수직도 계측관리, 창호의 구조적 안전성, 수밀성, 기밀성 등 품질 관리를 위한 고풍압 창호 컨설팅 등 각종 초고층 요소 기술 컨설팅을 세심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분야에서는 최초로 설계 단계부터 3D 모델링을 활용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컨설팅을 적용했죠. BIM 컨설팅은 설계정보를 3D 형식의 입체영상으로 구현해 선행 모델링 작업 시 평면 도면으로는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시공 정보를 제공합니다. 덕분에 작업 시간을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공 오류를 미리 알 수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 임직원들의 포부

(왼쪽부터) 안전담당 김양준 팀장, 현장소장 이창익 상무
l (왼쪽부터) 안전담당 김양준 팀장, 현장소장 이창익 상무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 직원들은 광교 최고의 입지와 시설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를 짓는다는 자부심으로 날마다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임하는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의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No Safety, No Tomorrow
김양준 팀장┃안전담당
국내 최고의 안전보건시스템을 갖춘 회사로서 그 시스템을 우리 현장에 잘 적용하여 전 직원과 협력사의 협조로 무재해 1배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아직도 1년 6개월 정도 공사 기간이 남았지만, 현장 전 직원과 협력사가 하나 되어 서로 소통과 배려,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들고 안전한 현장 및 준공 무재해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차이가 만드는 명품 아파트
이창익 상무┃현장소장
안전과 품질을 위해서는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어 명품 아파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전 의식 등 작은 차이가 명품 아파트를 만들기 때문에 프로 정신이 필요합니다. 우리 현장은 ‘자발적 안전관리를 통한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안전보건방침으로 두고, 프리미엄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전기공사담당 김교환 대리, 공무담당 박명수 차장
l (왼쪽부터) 전기공사담당 김교환 대리, 공무담당 박명수 차장

빛이 있어 안전한 현장
김교환 대리┃전기공사담당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힐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입니다. 현장 소장님의 안전 최우선 방침에 맞춰 가설 조명을 설계했고, 타 건설사 현장에 비해 많은 공사용 조명이 현장 곳곳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원격조명제어 시스템도 적용했습니다.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여건 속에서 작업하여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살고 싶은 아파트
박명수 차장┃공무담당
착공 전 사전 답사 겸 이곳에 처음 왔을 때 현장 주변 경관에 매료되어 ‘이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현장에 근무하게 되었다는 점에 감사하며, 최고의 품질로 ‘최상의 아파트’, ‘살고 싶은 아파트’를 짓겠다는 다짐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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