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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의 안전 공감!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2016/07/01by 현대글로비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축제의 장,
2016 안전공감 마라톤에 현대글로비스가 함께 했습니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출발 지점에 사람들이 모여 출발 준비를 하는 모습
l 2016년 5월,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2016 안전공감 마라톤’이 열렸습니다



지난 5월 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2016 안전공감 마라톤’이 열렸습니다. 마라톤은 격렬한 신체 접촉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기구나 장비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전’과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로 꼽힙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많은 이들이 마라톤을 함께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즐거움은 기본, 안전은 역대급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출발 지점에서 ‘5천만의 안전공감 행복한 대한민국!’ 슬로건과 함께 찍은 기념 사진
l 현대글로비스는 마라톤 대회 외에도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와 국토교통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도로교통공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열린 행사입니다. 5km 코스와 10km 코스로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해 각각 한강공원과 윤중로에서 반환하는 코스였는데요. 약 5,000명의 시민이 참가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마라톤 주요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는 응급본부와 구급차 4대를 마련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안전을 위해 투입된 인력만 200여 명에 달했습니다.

한편, 대회 시작 전 현대글로비스는 국토교통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는데요. 현대글로비스 김경배 대표이사, 국토교통부 최정호 제2차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권도엽 공동대표는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동안전 및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인식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마라톤 대회는 물론, 졸음쉼터 개선, 졸음운전 방지 키트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서약했죠.

2016 안전공감 마라톤 대회 당일 오토벨 부스의 모습
l 현대글로비스는 2016 안전공감 마라톤 대회 당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행사를 ‘안전’ 관련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졸음운전 관련 부스, 소방안전 체험 부스,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오토벨 부스와 영글로비스 부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더불어, 마라톤 시작 전 화려한 비보이 공연으로 참가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었고, 마라톤이 끝난 뒤에도 아이돌 달샤벳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현대글로비스 김경배 대표이사는 “안전공감 마라톤 참가자들이 주축이 되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기원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온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공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안전공감 마라톤은 현대글로비스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안전공감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전액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쓸 예정입니다.



가장 안전하고도 건강한 스포츠, 마라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대회 당일, 힘차게 출발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l 마라톤은 특별한 기술이 없이도 즐길 수 있고, 기구나 장비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전’과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입니다

마라톤은 42.195km라는 긴 구간을 오직 두 발로 달려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경기입니다. 규칙도 비교적 단순하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죠. 반드시 준비해야 할 기구나 장비도 없습니다. 마라톤 경기는 대도시나 중소도시, 도로 조건을 가리지 않습니다. 안전 역시 24시간 365일 계속해서 신경 써야 합니다. 제약도 없고, 예외도 없죠.

마라톤은 제약이 없는 만큼 쉽게 보일 수 있지만, ‘자신과의 혹독한 싸움’이라고 표현할 만큼 어렵기도 합니다. 다른 선수들과 경쟁해서 등수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완주하느냐 못하느냐 역시 중요하죠. 안전 역시 누군가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정한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하죠. 마라톤은 그런 의미에서 안전과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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