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이태원에서 만나는 음악이야기
현대카드 뮤직스토어2016/06/08by 현대카드

아날로그적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현대카드 뮤직스토어, 함께 살펴볼까요?

현대카드 뮤직스토어 LP판이 놓인 내부 모습
l 현대카드는 마치 공기처럼 우리 곁에 있는 음악을 보고 듣고 소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문화예술은 일상 도처에 존재합니다. 멋진 것을 보고 좋은 음악을 듣고 맛있는 것을 먹고 무언가를 사는 행위 속에서 우리는 이미 문화예술의 대기 안에 들어와 있는 거죠. 현대카드는 마치 공기처럼 우리 곁에 있는 무형의 문화예술을 보고 듣고 소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뮤직스토어를 찾아봤습니다.



일상의 음악을 나만의 영감으로 소유하는 즐거움

VINYL & PLASTIC이라고 적힌 모습
l ‘Vinyl & Plastic’은 이름 그대로 바이닐과 플라스틱 CD를 아우르는 뮤직 전문 스토어입니다

디지털 음원의 편리함 덕에 손끝만 스쳐도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음악이 일상의 BGM이 되어버린 시대, 현대카드는 너무 익숙해져서 잠시 잊고 있던 음악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퍼블릭 공간을 선보였는데요. 6월 새롭게 문을 연 ‘Vinyl & Plastic’은 이름 그대로 바이닐과 플라스틱 CD를 아우르는 뮤직 전문 스토어입니다. 아날로그적 음악 경험의 정수를 보여주는 바이닐 공간, CD를 청음할 수 있는 테라스, 우연히 멈춘 발걸음이 플레이 버튼이 되는 히든트랙,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DJ 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이곳의 모든 동선과 공간은 오직 음악만을 위해 기획되고 완성됐습니다.

1층 ‘Vinyl 200 Picks’ 코너에서는 비틀즈와 너바나, 아바, 제드 등 각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바이닐 200장을 턴테이블에 올려 직접 들을 수 있고, 2층에는 6개의 CD 벽이 거대한 CD 플레이어가 된 ‘Plastic Picks’가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 2층 ‘DJ 스테이션’에서는 DJ의 라이브 디제잉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즐거움도 전달하죠.

청취할 수 있는 LP판이 놓인 현대카드 뮤직스토어 내부 모습
l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LP판, 현대카드 뮤직스토어에서는 맘껏 들을 수 있답니다

‘Vinyl & Plastic’은 음반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 건물에 들어서기 전부터 외벽에 선명한 색으로 3D 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낸 ‘아카시 니할라니(Aakash Nihalani)’의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1층 ‘뮤직 액세서리숍’에서는 헤드폰·이어폰, 핸디스피커, 턴테이블, 티셔츠, 피규어 등 다양한 음악 관련 소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1층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 월’에서는 다양한 비디오아트와 뮤직비디오 등을 상영합니다. 시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사랑받은 명반부터 독보적 아티스트들의 대표 음반, 시즌마다 새롭게 제안되는 낯선 장르의 음악까지. Vinyl & Plastic에서 시각과 청각,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Vinyl & Plastic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8
운영시간 화~토 12:00~24:00, 일/공휴일 12:00~18:00
바이닐과 CD를 비롯한 모든 제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과 M포인트 100% 사용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 사진. 현대카드 홍보팀 정재훈 사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