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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열정이 현대파워텍까지!
멕시코법인 현지채용인 한국연수현장2016/02/26by 현대파워텍

열정의 나라 멕시코에서 온
현대파워텍의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봅니다

멕시코 연수단원들이 현대파워텍에서 둘러보고 있는 모습
l 변속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연수단의 모습,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현대파워텍은 매년 해외법인 현지채용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연수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법인, 중국법인에 이어 올해부터는 멕시코 법인이 참가했는데요. 이미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다른 법인과 달리, 멕시코 법인은 올해 상반기 첫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각오도 남다르죠. 열정의 나라에서 온 그들을 만나봤습니다.



멕시코 연수단이 한국에 온 이유

연수단원들이 활을 겨누고 있는 모습
l 해외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생산지원실장 라경실 이사는 “멕시코 공장의 성공적인 양산을 확신한다”라고 격려했습니다.

이번 연수의 가장 큰 목적은 현업과 기술교류를 통해 현지채용인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현재 전륜6단 자동변속기를 연간 30만대 생산할 수 있는 멕시코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인데요. 멕시코 공장 조기 안정화를 위해 지난 9월 1차에 이어 10월에는 2차 연수단이 방문한 것이죠.

연수단은 생산부서 책임자들과 공정별 현장관리자들로 구성됐는데요. 약 2주 동안 본사 직원들과 기술교류를 통해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수단원들은 이번 연수가 전체적인 생산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한국에서 업무를 미리 경험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멕시코 연수단, 한국을 만나다

연수단원들이 한국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l 연수단은 이번 방문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한국문화체험을 꼽기도 했습니다

멕시코 연수단은 현대파워텍 본사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현대모터스튜디오, 현대제철 등을 방문해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경복궁, 동대문, 안면도, 해미읍성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인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연수단은 그동안 몰랐던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한 소중한 기회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여러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한국 연수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현대파워텍의 새 얼굴들이 이뤄낼 멕시코 법인, 성공적인 첫 양산을 기대해봅니다.



글. 현대파워텍 총무팀 정지원 대리
사진. 현대파워텍 총무팀 김동섭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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