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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파워텍의 새로운 글로벌 생산기지
멕시코 법인, 태양의 땅에서 시작된 도전2016/06/28by 현대파워텍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잇따른 진출로 시장의 중심이 된 멕시코,
태양의 나라에 펼쳐질 현대파워텍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됩니다

현대파워텍 멕시코 공장 조감도
l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는 현대파워텍. 신대륙 중남미의 심장을 두드립니다



연간 30만대 자동변속기 생산능력을 갖춘 멕시코 공장은 미국과 중국 공장에 이어서 현대파워텍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 세계 자동차 기업들이 주목하는 핵심생산기지 멕시코에서 현대파워텍이 내디딘 첫발, 멕시코 법인을 소개합니다.



파워텍 멕시코 공장 본격 가동

현대파워텍의 공장
l 이곳 몬테레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차 클러스터입니다

4월 11일 현대파워텍 멕시코 공장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멕시코 북부에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시에 위치한 멕시코 공장은 미국, 중국에 이어 현대파워텍의 세 번째 해외공장입니다. 8천 평의 부지 위에 연 30만대 규모의 자동변속기 생산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된 전륜 6단 자동변속기는 K3 등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멕시코 공장에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과 강판, 물류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와 관련해 각 부문 전문성을 갖춘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이 집결해있습니다. 현대파워텍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다이모스, 현대글로비스와 같은 그룹사가 함께 모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죠.



중남미 시장의 심장을 두드리다

현대파워텍 멕시코 법인 직원들의 단체 사진
l 무결점 품질혁신, 저비용 고효율의 생산시스템, 친환경·무재해 공장을 3대 전략으로 최고 품질과 생산성을 실현하겠습니다

‘태양의 나라’로 불리는 멕시코는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잇따른 진출로 그 열기가 뜨겁습니다. 멕시코는 중남미 시장의 중심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남미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지리적 이점에 더해 풍부한 노동력은 멕시코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며 세계의 공장으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는 현대파워텍이 새로운 글로벌 생산기지로 멕시코를 선택한 이유도 이 같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에 주목했기 때문인데요. 멕시코 공장의 가동과 함께 글로벌 경영 속도를 가속화하는 현대파워텍. 신대륙 중남미의 심장을 두드리며, 새로운 도전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글. 현대파워텍 총무팀 정지원 대리
사진. 멕시코 법인 Ernesto Marti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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