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쾌한 상상,
최첨단 신기술을 통한 새로운 시도2017/02/17by 현대자동차그룹

그동안 상상해왔던 최첨단 신기술을
현대자동차그룹의 각 계열사들이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분홍 배경에 빛을 내는 전구
l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쾌한 상상은 지금도 실현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최첨단 신기술을 통해 현실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경험과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력은 2017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을 만드는 원동력인 상상, 현대자동차그룹의 상상력이 실현되고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쾌한 상상 1
기아자동차의 3D 홀로그램 전시장


기아자동차 3D 홀로그램 전시장을 체험하는 사람들
l 기아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3D 홀로그램 전시장을 선보였습니다

고객들은 공간의 제약 때문에 자동차 판매 지점에 방문해도 원하던 차량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의 불만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줄 솔루션이 탄생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3D 홀로그램 신기술을 도입한 전시장을 선보인 것입니다.

3D 홀로그램이 설치된 전시장의 ‘외부 동작 인식 센서 존’에 들어가 스크린을 통해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면 차량의 외부, 색상, 실내공간, 트렁크 내부 등의 이미지가 펼쳐집니다. 3D인 만큼 기존 2D 방식으로 구현되는 차량 이미지보다 입체적이고 다양한 각도와 세밀함을 자랑합니다. 가상 드라이빙 체험, 기아자동차 홍보 영상, 기아자동차 제작 과정 영상 등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은 덤입니다. 신기한 3D 홀로그램이 밖에서 반짝이니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도 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기아자동차 전시장은 차량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전시장에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세대 고객층의 이목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3D 홀로그램 전시장은 기아자동차 테헤란로 전시장과 서초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쾌한 상상 2
증강현실 프로모션 앱, 현대카드의 조커


현대카드의 증강현실 포로모션 앱, 조커의 실행 화면
l 증강현실 게임을 활용한 조커는 잡을수록 혜택이 늘어납니다

현대카드는 지난 1월 10일, 새로운 방식의 고객 혜택을 제안했습니다. 증강현실 게임을 활용한 프로모션 앱 ‘조커(JOKER)’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즐기고 프로모션 쿠폰 등 쏠쏠한 실리까지 얻을 수 있어 눈길을 끕니다. 현대카드 조커는 출시 후, 금융에 IT 기술이 적절히 접목됐다는 평가와 함께 경쟁심을 자극하거나 행동에 대한 보상을 주는 게임 메커니즘인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상품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오픈 후 다운로드 수가 열흘 만에 1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조커는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현대카드 조커’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한 후 게임을 실행하면 ‘포켓몬 고’와 같은 지도가 등장합니다. 내 위치는 캐릭터로 표시되며 캐릭터 주변으로 할인 쿠폰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 캐릭터를 가리켜 조커라고 부릅니다. 조커는 현대카드 제휴매장과 주요 상권 인근에 나타납니다. 화면에 뜬 조커를 누르면 증강현실 화면으로 전환되는데, 포켓몬 고가 ‘몬스터볼’을 던져 포켓몬을 잡는다면 조커는 ‘현대카드’를 던져서 조커를 포획합니다.

현대카드는 조커를 통해 6개 브랜드 1만 2,000개 매장과 제휴, 전국 어디서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교환 및 할인 쿠폰과 1+1 쿠폰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 3만 6,000여 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M포인트까지 제공합니다. 쿠폰 사용 시 M포인트와 중복 적용도 가능합니다. 조커는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혜택까지 더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쾌한 상상 3
현대건설의 음성인식 아파트


보이스 홈으로 가능해지는 일 (빌트인기기 제어, 가전기기 제어, 생활 정보 및 서비스 제공)
l 현대건설의 보이스 홈 서비스는 우리의 일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제 말 한마디면 집안 곳곳을 원하는 대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광경이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공동주택 음성인식 서비스인 ‘보이스 홈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상용화되고 있는 힐스테이트 첨단 특화 시스템에 네이버의 생활환경지능 기술을 융합해, 목소리만으로 집안일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유용한 생활정보까지 제공받는 신개념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집안 어디서나 음성 명령만으로도 빌트인(Built-in) 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홈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와의 연동을 통해 가전기기 제어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실 청소를 하며 “가스밸브 잠가”라고 말하면 주방의 가스가 차단되고, “주방 불 꺼”라고 말해 주방의 조명을 끌 수 있습니다. 또 침대에 누워서 “청소해”, “음악 틀어줘”라고 말하면 로봇청소기가 작동되고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자동 검색과 날씨, 실시간 뉴스, 어려운 낱말 뜻풀이 등의 생활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날씨는?”하고 물으면 “오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하며, 최저기온 15도, 최고기온 27도가 예상됩니다”라는 답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항공권 및 숙박 예약, 음식 주문 등 음성인식 시스템과의 양방향 대화를 통해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2017년 하반기에 분양하는 아파트를 시작으로 보이스 홈 서비스를 적용해 편리하고 똑똑한 인공지능 아파트 시대를 열어갈 계획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