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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 성장기
성공으로 이끄는 무한도전의 비밀2016/06/21by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브라질의 랜드마크,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l 지난 2월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이 설립 5주년을 맞았습니다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도전으로 성공 신화를 구축하는 중입니다. 선진 물류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으로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죠. 브라질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꿈꾸며 이들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브라질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향해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의 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적힌 포스트잇
l 올해 사상 최악의 브라질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만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은 내실을 다지고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브릭스(BRICs: 2000년대를 전후해 빠른 경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경제 5국을 일컫는 용어)의 ‘B’를 상징하는 국가, 브라질. 이곳은 삼바와 축구, 오렌지와 커피, 아마존과 철광석 등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에게 브라질은 결코 쉽지 않은 나라인데요. 지난 2014년 세계은행에서 발표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중 120위를 기록했을 만큼 브라질은 기업을 설립하기도, 기업을 경영하기도 어려운 곳입니다.

인프라 부족, 경직된 관료주의, 불안한 치안과 정치 상황 등 부정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이죠. 가능성과 모험이란 의미를 제외하면 딱히 진출할 이유가 없는 곳입니다. 이 척박한 땅에서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은 지난 2011년 2월 설립해 악조건을 극복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은 물론, 브라질 진출 기업과 브라질 현지 기업에게 선진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전략차종 ‘HB20’
l 현대글로비스의 브라질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향한 발걸음은 계속될 전망이죠

현대글로비스는 200여 개가 넘는 전국 딜러에게 완성차를 운송하는 업무 외에도 조달, A/S부품 운송, 수출입, 완성차 사내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죠. 현대자동차그룹과 동반 진출 업체 물류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남미 국가 간 물류를 비롯해 자동차 산업군 외에 중장비, 일반 소비재, 원자재 등 타 산업군으로의 물류 확대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15년 현대로템 철차 운송과 2016년 3월 파라과이향 완성차 및 A/S 부품 운송을 개시했으며, 곧 글로벌 완구업체 마텔(Mattel)과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물류도 담당하게 될 예정이죠. ‘요만큼, 이만큼, 요정도’란 단어는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에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더 하려 해도 할 게 없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며 업무에 임하는 것이 바로 현대글로비스 브라질 법인의 철학입니다.



도전과 열정의 무한 성장기

브라질의 고층 빌딩
l 2012년 CC, VPC 사업 이관에 따라 법인 규모가 줄어들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라시카바(Piracicaba)는 동명의 강을 따라 형성된 도시로 사탕수수 산업이 경제의 중심입니다. 이곳에 지난 2012년 11월, 현대차 브라질 공장 준공식이 있었는데요. 총면적 6만 9,000㎡, 연간 18만 대 생산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브라질 전략차종 ‘HB20’이 첫 모델입니다. 이에 맞춰 현대글로비스 또한 지난 2009년 L-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11년 2월 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같은 해 5월에 수출입 물류, 9월에 사내 운송과 완성차 물류를 개시했습니다.

2012년 CC, VPC 사업 이관에 따라 법인 규모가 줄어들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년 조달물류 조직 신설을 기점으로 HMB LP 통합 운송, 현대모비스 A/S물류 운송 사업을 개시했으며 2015년에는 글로벌 완구업체 마텔,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물류 운송 계약을 맺고 2016년 사업개시를 위해 추진 중이죠. 이외에도 그동안 축적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군에 머물지 않고 곡물, 중장비, 자원 물류 수주를 위해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습니다.



글. 이태곤 (브라질 법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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