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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시즌2
자동차에 추억과 예술을 담다2016/04/07by 현대자동차그룹

고객들의 오랜 추억이 예술로 재탄생했습니다.
그 전시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하늘색 차량에 구름이 그려진 모습
l 이주용 작가의 ‘창 너머의 기억’



자동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생활의 일부로 자리하면서 많은 추억이 쌓여갑니다. 현대차가 이러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고객의 오랜 추억이 담긴 자동차를 아티스트의 손길을 통해 예술품으로 변화시켰는데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 동행〉은 자동차에 담긴 추억과 예술을 통해 관객들에게 천천히 말 걸기를 시도합니다.



자동차와 인간의 아름다운 동행,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행〉

‘Good bye my love Tra!!’가 조명으로 빛나는 모습
l 김기라×김형규 작가의 ‘잘 자요 내 사랑!!’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행〉은 지난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전시입니다. 현대차는 자동차에 얽힌 다양한 사연을 공모했는데요. 그중에서도 12명의 사연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전시의 콘셉트는 사람과 자동차가 함께하는 시간이 ‘인생의 행복함을 나누고 서로 이끌어주는 소중한 친구와의 동행과도 같다’는 의미에서 ‘동행’으로 선정됐습니다.



철사와 비즈로 만든 예술 작품
l 김진희 작가의 ‘천 개의 기억’

전시는 크게 3가지 테마로 나뉩니다. 자동차를 매개로 한 특별한 추억, 자동차가 환기하는 삶과 문화의 의미, 자동차로 대표되는 기계 문명과 인간 본질에 대한 성찰이 그 3가지 테마입니다.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 이외에 작가가 직접 현대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생산과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미디어 아트, 자동차와 인간의 동행을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한 예술 작품도 전시됩니다.

현대차는 전시의 품격을 높이고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이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드로잉, 퍼포먼스, 조각,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펼치고 있는 김기라×김형규, 김상연, 김승연, 김진희, 민우식, 박경근, 박문희, 박재영, 이주용, 전준호, 정연두, 홍원석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전시 안내
홈페이지 brand.hyundai.com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간 3/22~4/21
주소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
문의 02-2124-5201

 광주시립미술관
기간 5/4~8/7
주소 광주 북구 하서로 52
문의 062-61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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