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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UNITY of MOTION'에 초대합니다2016/02/25by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들어서는 순간,
평범한 일상은 특별한 여행으로 변화됩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전시하고 있는 아트프로젝트, ‘움직임의 통일성’이 전시되고 있는 모습
l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시하고 있는 ‘움직임의 통일성’ (UNITY of MOTION)은 하트(HEART), 머신(MACHINE), 네이처(NATURE) 3가지의 설치미술작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예술과 문화, 자동차가 함께하는 거대한 실험실이자 놀이터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매번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또 한 번 낯설지만 신선한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WOW를 통해 기계, 자연, 인간의 어우러짐에 대해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 세상에게 대해 말 걸기를 시작한 것이죠.



첫 번째 설치미술작품 ‘하트’의 모습입니다
l ‘하트(HEART)’는 자동차의 엔진을 상징하는 센서 조각작품으로서, 실제 자동차의 엔진 피스톤을 맞춤 가공하여 센서 상단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WOW의 인터랙티브 아트 ‘움직임의 통일성(Unity of Motion)’은 거대한 유기체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엔진 피스톤으로 제작된 설치물 ‘하트(HEART)’는 관람객이 센서의 상단을 터치하는 순간의 심장박동 데이터를 삼각형의 모니터로 구성된 ‘머신(MACHINE)’에 전달합니다.

두 번째 작품은 ‘머신’으로 미디어 월입니다
l 미디어 월 ‘머신(MACHINE)’에 심장 박동 데이터가 전달되면, 사인과 코사인 곡선이 심장 박동에 맞춰 진동을 시작합니다

두 번째 작품 ‘머신’과 첫 번째 작품 ‘하트’ 앞에 관람객이 있는 모습입니다
l 심장박동 테이터는 생명의 씨앗이 되어 삼각 모니터로 구성된 머신을 눈뜨게 하는데요. 여기서 발생하는 사인파와 코사인파는 새, 나비, 물고기가 되어 모니터 속을 유영합니다

세 번째 작품은 거대한 미디어 월로 ‘네이처’라는 작품입니다
l 거대한 미디어 월 ‘네이처(NATURE)’는 ‘하트(HEART)’가 관람객의 심장 박동을 감지할 때마다 형태를 바꿉니다

‘네이처’에 구현된 드라마틱한 화면입니다
l 그리고 마침내 ‘네이처(NATURE)’는 보이즈(Boids)라는 알고리즘을 활용해 드라마틱한 화면을 선사합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된 ‘네이처’가 건물 밖에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l 기계와 자연의 융합을 구현하고 있는 ‘UNITY of MOTION’은 움직임이라는 측면에서 관람객들에게 생물과 무생물을 구분 짓는 경계를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네이처’에 구현된 붉은 빛을 건물 밖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l 기계, 자연, 인간이 가진 움직임의 원리를 융합하고 확장해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이 신기하고 놀라운 작품은 오는 4월 30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무료로 전시됩니다



글. 김민서
사진. 김경록 벙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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