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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마니아들의 특별한 1박 2일
현대모비스 Mcarfe 워시데이 & 트랙데이2016/11/28by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자동차 커뮤니티, Mcarfe의 대학생 통신원들이
워시데이와 트랙데이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1박 2일을 선사했습니다

2016년 10월, Mcarfe 워시데이 현장 참가자들의 모습
l Mcarfe 통신원들이 준비한 워시데이와 트랙데이, 특별했던 1박 2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정성스러운 손세차와 스릴 넘치는 모터스포츠. 자동차로 즐길 수 있는 서로 다른 놀이 문화가 하나의 이벤트로 엮였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자동차 커뮤니티 Mcarfe의 대학생 통신원들이 준비한 워시데이와 트랙데이입니다. 자동차 애호가와 통신원들이 보냈던 즐거운 1박 2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립니다.



개운함을 공유하다, 워시데이

워시데이 행사 당일 모습
l 워시데이 현장에 참석한 Mcarfe 통신원들은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이벤트 첫날, 통신원들의 눈빛은 비장했습니다. 디자인 파트, 취재 및 촬영 파트, 진행 파트 등 각자 역할을 다하며 분주히 움직였죠. 손수 디자인한 현수막과 포스터, 안내장도 준비했습니다.

자동차를 향한 애정이 남다른 통신원들은 분주한 와중에도 틈틈이 참가자들의 자동차를 관찰했습니다. 자동차를 언제 샀는지, 얼마나 탔는지, 어떻게 관리했는지 등을 꼼꼼히 인터뷰했죠. 영상 담당 통신원들은 한 장면이라도 놓칠세라 세차장을 열심히 달렸습니다.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물보라와 뽀얀 비누 거품, 유리를 닦는 섬세한 손길뿐 아니라 통신원들의 열정적인 모습까지 카메라에 생생히 담겼습니다.

워시데이 행사 참가자의 모습
l 워시데이 행사 참가자들은 손세차를 체험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지원하는 Mcarfe는 자동차 문화를 젊은 시선으로 알리는 일종의 커뮤니티로 무려 10년간 이어진 장수 매체입니다. 매 기수 새롭게 선발된 Mcarfe 통신원들은 1년간 신차 정보와 자동차 상식, 문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해 Mcarfe 블로그(www.mcarfe.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motorcarlife)에 게재합니다.

자동차 바퀴를 세차하고 있는 모습
l Mcarfe 워시데이 행사는 자동차 마니아 간 정보 공유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번 워시데이와 트랙데이 같은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는 16명의 13기 Mcarfe 통신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머물지 않고, 자동차 애호가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마련한 것입니다. 특히 워시데이는 세차를 필두로 한 행사로, 올해 처음 시작해 3회째 개최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짜릿함으로 통하다, 트랙데이

트랙데이 당일, 현장에 준비된 차량
l 트랙데이 행사에서는 서킷 레이스가 진행됐습니다

다음날 아침, 인제 스피디움의 청명한 하늘 사이로 굉음이 울려 퍼졌습니다. 트랙데이의 첫 주행이 시작된 것인데요. 서킷 주행이 처음인 사람들은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트랙데이는 2015년부터 현대모비스에서 진행한 이벤트지만, 이번만큼은 예전과 달랐습니다. 워시데이와 연계했을 뿐만 아니라 참가 자격까지 확대했죠. 이전에는 Mcarfe 통신원 출신 자동차 애호가들이 만든 동호회 회원을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지만, 이번에는 일반인까지 신청 범위를 넓혔습니다.

트랙데이 현장에 차량이 나란히 주차된 모습
l 트랙데이 당일, 통신원들과 참가자들은 서킷 레이스로 스릴을 함께 느꼈습니다

비행기 이륙 때처럼 무중력 상태를 느낄 수 있는 오르막 구간, 시공간을 초월하는 듯한 평지 고속 구간, 온몸이 바짝 긴장하는 급회전 구간을 지났습니다. 모터스포츠를 몸소 즐긴 통신원들은 한껏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서킷 주행의 매력을 100% 이해했어요. 스포츠카가 아닌 일반 승용차라도 브레이크와 서스펜션 등을 교체해 서킷 주행에 적합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는 게 기쁠 정도예요.” 지한울 통신원이 전했습니다.

“대학생들이 이 모든 행사를 준비했다니 정말 대견해요. 꼼꼼하게 준비했다는 게 느껴졌어요. 손세차와 서킷 주행은 자동차로 즐길 수 있는 대표 놀이 문화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자동차 애호가로서 참 고맙습니다.”

워시데이에 이어 트랙데이까지 즐긴 참가자 황다은 씨는 고마움과 놀라움을 함께 전했습니다. 통신원들과 참가자들은 워시데이와 트랙데이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Mcarfe 통신원들이 준비할 다양한 행사들이 기대됩니다.



▶ 현대모비스 사보 2016년 11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대모비스의 모바일 사보 〈HYUNDAI MOBIS〉 MAGAZINE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iOS 다운로드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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