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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이와 도롱뇽이 K5를 만나면?
광고영상 5초 칼 스킵이 사라진다2016/01/15by 이노션 월드와이드

K5 디젤 때문에 연애 실패한 썰.txt
이런 디~젤! 너무한 거 아닌가요?

뛰어난 연비와 정숙성을 겸비한 K5의 늠름한 자태. 하지만 두 남자의 연애를 방해하고 마는데…
l 뛰어난 연비와 정숙성을 겸비한 K5의 늠름한 자태. 하지만 두 남자의 연애를 방해하고 마는데…



시작부터 빵 터집니다. 오랜만에 ‘스킵’ 안 하고 봤다는 댓글도 여기저기서 쏟아집니다. 영상 공개 9일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화제몰이 중인 ‘K5 디젤’ 바이럴 필름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고 코믹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었죠.



연비와 소음, 재미까지 잡았다

지난 11월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동휘, 안재홍 주연의 K5 디젤 바이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비’ 편과 ‘정숙성’ 편, 두 버전의 2분짜리 코믹 영상은 업로드한 지 열흘도 안 돼서 100만 뷰를 돌파했죠. K5 디젤의 장점인 경제적인 연비와 정숙한 드라이빙을 젊은 층에서 공감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녹여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요. 기존의 자동차 TV 광고가 제품의 디자인이나 성능에 집중했다면 이번 K5 디젤 영상은 드라마 같은 스토리텔링 방식인 게 특징이죠. 두 친구 사이의 대화라는 편안한 상황에 깨알 같은 공감 유머코드를 전개하며 ‘5초 칼 스킵’이 생활인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공감 200%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부모님께서 걱정하실 수 있으니까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자”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K5 디젤 ‘연비’ 편
l “부모님께서 걱정하실 수 있으니까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자”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K5 디젤 ‘연비’ 편

K5 디젤 바이럴 필름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중에 K5 디젤의 뛰어난 정숙성과 놀라운 연비 때문에 목적한 데이트를 달성하지 못하는 해프닝을 위트 있게 그립니다. ‘연비’ 편에서 이동휘는 부산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여자친구를 위해 고군분투하죠. 그러다가 “오빠 기름도 얼마 없고 나는 오늘 꼭 집에 안 들어가도 되는데…”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하지만 좋은 티 팍팍 내며 냉큼 받아들이면 좀 없어 보이니까 오빠로서 지켜주는 척, 시동을 켜죠. 그러나 불행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가도 가도 차는 멈출 생각을 안 하고, 쌩쌩 잘도 달려 여자친구 집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됩니다. 이런 디~젤! 놀랍도록 오래가는 K5 디젤의 연비로 여행지에서 1박을 하지 못한 설움이 코믹하게 드러나는 순간이었죠.

디젤의 정숙함 때문에 한순간에 첫사랑을 떠나보내게 된 안재홍의 이야기. K5 디젤 ‘정숙성’ 편
l 디젤의 정숙함 때문에 한순간에 첫사랑을 떠나보내게 된 안재홍의 이야기. K5 디젤 ‘정숙성’ 편

이에 질세라 안재홍은 첫사랑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던 에피소드를 꺼내놓습니다. 새로 뽑은 K5 디젤을 끌고 길을 가던 중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첫사랑 꽃님이를 반가운 마음에 차에 태웠지만, 곧 조용한 실내에 퍼지는 첫사랑의 ‘꼬르륵’ 소리를 듣게 됩니다. ‘뭐지 내가 잘못 들었나?’ 도착하기 무섭게 차에서 내리자마자 그녀는 한마디 던지고 사라지죠. “차가 엄청 조용하네~ 난 무슨 도서관인 줄 알았어. 이런 디~젤!”



신스틸러 두 배우의 일품 독백연기

최근 큰 인기를 끈 TV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우를 모델로 기용한 것도 성공 요인으로 들 수 있죠
l 최근 큰 인기를 끈 TV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우를 모델로 기용한 것도 성공 요인으로 들 수 있죠

영상 속 두 주인공은 드라마 속 인물의 캐릭터를 십분 살려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중에 발행하는 유쾌한 상황을 절묘하게 표현해냈습니다. 또한, 특유의 친근함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K5 디젤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죠. 두 배우의 희극적인 독백과 차진 대사가 끝까지 광고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누구나 겪을 법한 에피소드와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생활연기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K5 디젤’ 바이럴 필름. 12월 14일 기준 5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여전히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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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Life is Orange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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