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터치 한 번으로 집을 관리한다
현대건설의 통합 IoT 스마트홈 서비스2016/05/03by 현대자동차그룹

터치 한 번으로 관리하는 똑똑한 우리 집
힐스테이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내부 조감도
l 밖에서 에어컨 켜고, 끄고! 힐스테이트에서는 가능합니다



분주한 아침 시간. 직장인 A씨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외출모드’를 가동할지 묻는 스마트폰 알림을 확인하고 수락합니다. 급하게 뛰쳐나오느라 미처 끄지 못했던 집안 전등과 가전제품은 물론 보일러와 도시가스까지 모두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안전하게 작동이 중지되고 전원 공급까지 차단되죠. 스마트폰 하나로 집의 모든 것을 제어하는 놀라운 기술. 힐스테이트에서는 꿈이 아닌 현실입니다.



진화하는 아파트, 스마트폰을 만나다

앱으로 가습장치를 조절하는 모습
l 똑똑한 우리 집의 비밀은 IoT, 이제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제어되는 환경을 뜻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이제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닙니다. TV,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넘어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고 다양한 사물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이 기술이 힐스테이트에 선도적으로 적용됩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2월 SK텔레콤과 스마트홈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올 하반기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통합 IoT 스마트홈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수도권 지역부터 차례로 적용될 이 서비스는 현대건설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홈네트워크 기술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 플랫폼을 연동해 통합한 서비스인데요.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은 홈 네트워크 시스템에 연동된 조명기기·냉난방기·가스차단기 등 빌트인(Built-in)기기와 입주민들이 구매한 IoT 가전기기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기술을 통해 여유와 안전을 누리다

원룸 미니어처 위에 ‘smart home’이라고 적힌 모습
l 통합 IoT 스마트홈 서비스가 적용된 힐스테이트에서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요?

현대건설의 통합 IoT 스마트홈 서비스에는 힐스테이트의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는데요. 현대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세대 에너지 관리·절감 시스템, 원터치 절전·보안 시스템, 유비쿼터스 안전 시스템 등이 있죠. 여기에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 위치기반 서비스, 외부정보 연동기기 자동제어 설정 등이 결합해 국내 최고의 첨단 지능형 스마트홈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외부에서 집을 외출 모드로 전환하는 모습
l 터치 한 번으로 관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내 기분에 맞춰주는 집까지! 현대건설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외출모드를 설정하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집 밖에서도 전력이나 가스를 제어할 수 있으며 도어록이 강제로 열리는 것도 신속하게 알 수 있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귀가모드로 전환하면 날씨정보를 받아 냉난방기기를 조절해 적절한 실내 환경을 사전에 조율할 수 있으며, 청소기와 밥솥을 미리 작동시켜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죠. 현대건설은 사용자의 행동 양상과 패턴을 분석해 스스로 제어가 가능한 기술을 목표로 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안전과 편리를 뛰어넘어 내 체질과 기분까지 고려해주는 아파트가 등장할 날도 머지않았겠죠?



글. 현대건설 홍보실 이영주 과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