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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전하는 예술의 힘
뮤지엄패스와 미디어 파사드로 만나보세요2016/02/01by 현대자동차그룹

앤디 워홀을 표방한 현대카드, 도심의 랜드마크를 형형색색 물 들인 현대자동차
예술이 소수의 특권이 아닌 모든 관객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예술은 우리 삶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두가 공평히 누릴 수 있어야 하죠
l 예술은 우리 삶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두가 공평히 누릴 수 있어야 하죠



작가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가 말했듯, 청춘은 하나의 예술입니다. 세계 4대 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현대카드의 ‘글로벌 뮤지엄 패스(Global Museum Pass)’는 예술을 사랑하는 청춘들을 위해 항상 열려있죠. 또한, 현대자동차는 적막한 도시의 일상,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일상을 채색하는 빛의 예술을 보여줍니다. 모노톤의 화면처럼 무채색으로만 가득한 빌딩 숲을 순식간에 총천연색 스크린으로 뒤바꾸는 마법,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입니다.



가장 편안하고 경제적인 글로벌 예술 감상법

현대카드의 ‘글로벌 뮤지엄 패스(Global Museum Pass)’ 프로모션은 해외 주요 도시를 방문한 현대카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l 현대카드의 ‘글로벌 뮤지엄 패스(Global Museum Pass)’ 프로모션은 해외 주요 도시를 방문한 현대카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팝아트의 창시자, 앤디 워홀(Andy Warhol)은 누구도 하지 않았던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수프 깡통을 화폭에 옮겼고, 마치 공장에서 상품을 생산하듯 대량으로 작품을 찍어냈죠. 예술은 어렵고 소수의 특권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입니다. 현대카드의 글로벌 뮤지엄 패스는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자 누구나 부담 없이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4대 현대미술관으로 불리는 미국 뉴욕의 ‘현대미술관(MoMA)’,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Tate Modern)’,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일본 도쿄의 ‘모리미술관(Mori Art Museum)’ 매표소에서 줄 설 필요도 없이 본인과 동반 2인(총 3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연초 뉴욕에 머무를 계획이라면 현대카드의 후원 아래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뉴욕 현대미술관의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조각전을 놓치지 마세요. 20세기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인 피카소의 전시를 가장 편안하고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랍니다.



▶ 글로벌 뮤지엄 패스(Global Museum Pass) 프로모션 안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만나는 현대 미술

현대자동차와 세종문화회관이 협력해 조성한 세종 현대 모터갤러리가 서울 도심의 심장부에 빛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l 현대자동차와 세종문화회관이 협력해 조성한 세종 현대 모터갤러리가 서울 도심의 심장부에 빛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모든 예술 작품은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부터 관객의 것이 됩니다. 도심의 랜드마크인 건축물의 외벽을 스크린 삼아 펼치는 광장의 예술, 미디어 파사드를 서울 광화문에 적용한 이유죠.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오가는 이곳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인 세종문화회관을 캔버스 삼아 세종 현대 모터갤러리가 펼치는 현대 미술입니다.

세종 현대 모터갤러리는 세종대로 방면에 있는 세종문화회관 전면 6개 기둥에 스크린을 구축해 영상 작품을 구현하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미디어 아트 전문 상영 전시관입니다. 매일 일몰 후 1시간부터 23시까지 시간당 20분씩 ‘빛나는 도시(Brilliant City)’라는 테마로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작가인 맷 파이크(Matt Pyke)와 이용백의 영상 작품들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디어 파사드 작품들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옥외 브랜딩 공간인 영국 런던 피카딜리, 뉴욕 타임스퀘어, 서울 광화문의 3곳에서 상영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콘텐츠 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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