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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와 함께 한 일주일
드라이빙으로 일상의 품격을 높이다2015/12/14by 기아자동차

월요일 출근부터 주말 피크닉까지,
스포티지와 함께 하는 일주일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일상 속에서 발견한 4세대 스포티지의 생생한 매력을 공개합니다!
l 일상 속에서 발견한 4세대 스포티지의 생생한 매력을 공개합니다!



한층 세련되고 대담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로 다시 돌아온 4세대 스포티지. 강력한 주행성능과 스마트한 기능으로 운전자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죠. 아웃도어 캠핑을 즐기는 평범한 회사원과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티스트, 그들의 스포티지와 함께 한 일상을 들여다봤습니다.



2.0 디젤엔진으로 일도 여가도 다이내믹하게

탁 트인 파노마라 선루프를 통해 들어오는 아침 햇살은 출근길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l 탁 트인 파노마라 선루프를 통해 들어오는 아침 햇살은 출근길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건축설계사인 그는 도심 근교 전원주택에서 시내까지 출퇴근합니다. 차 안에서 음악 감상을 즐기는 감성 촉촉한 남자지만, 주말엔 아웃도어 애호가로 변신해 등산과 레포츠를 즐기는 거친 모습도 있죠.

험난한 고갯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감
월요일 아침, 차에 올라 타 무선 충전 패드에 휴대전화를 올려놓은 뒤, 블루투스를 연결해 음악을 재생합니다. 8개 스피커를 갖춘 JBL 사운드 시스템에서 흘러나오는 신나는 노래가 실내를 가득 채우기 시작하면 출근 준비 완료! 음악과 함께 하니 매일 달리던 고갯길도 흥미로운 와인딩 도로로 변합니다. 좁은 코너도 자신이 있는 건, 차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차체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능(ESC)과 속도감응형으로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해 제어하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이 있기 때문이죠. 거기에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한 경우 경보음이 울리는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까지 갖췄으니, 스포티지와 함께라면 아무리 험난한 고갯길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이빔어시스트(HBA)로 어두운 밤길에서도 안전운전 이상 무!
l 하이빔어시스트(HBA)로 어두운 밤길에서도 안전운전 이상 무!

강렬하면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
금요일에는 퇴근하자마자 캠핑장으로 향합니다. 인적이 드문 시골길에 접어드니 짙은 어둠 속에서 차 한 대가 달려오는군요. 하지만 전 스포티지 운전자니까 두렵지 않아요. 전방 차량을 감지하고 상향등을 자동 제어하는 하이빔어시스트(HBA)가 작동하며 저도, 반대편 운전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이제 도착 예정시간 10분 전이네요. 설레는 마음에 발끝에 점점 힘이 들어가고, 스포티지도 41.0kg·m의 강력한 토크를 뽐내며 거친 노면을 치고 나갑니다. 계기반을 슬쩍 보니 연비는 여전히 14.4km/l. 이러니 스포티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어요?



1.7 디젤엔진으로 휴일을 가볍고 산뜻하게

1.7 디젤엔진을 갖춘 스포티지! 탁월한 연비성능이 단연 돋보입니다
l 1.7 디젤엔진을 갖춘 스포티지! 탁월한 연비성능이 단연 돋보입니다

공예작가인 그녀는 평일에는 재료구입과 마켓 등으로 시내에서 단거리 운행을 주로 하고, 주말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뛰놀 수 있는 곳들을 찾아 피크닉을 떠납니다.

힘든 쇼핑도 문제없이 혼자서 척척
공방 문을 닫고 재료 구입을 위해 시장에 가는 수요일,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재료를 사야 해서 꽤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어느새 양손에 짐이 가득하지만, 주머니 속 스마트키를 알아보고 자동으로 트렁크를 열어주는 스포티지 덕에 수월하게 짐을 싣고 다음 가게로 향합니다. 시장 골목이라 길 찾기가 좀 까다롭긴 해도 스포티지로 바꾼 다음엔 한결 편해요. 7인치 터치스크린 속 네비게이션이 실시간 교통 정보는 물론이고,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도 갖추고 있어 척하면 척이거든요.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스마트한 공간 구성으로 어지간한 소품 보관은 문제 없이 척척!
l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스마트한 공간 구성으로 어지간한 소품 보관은 문제 없이 척척!

강아지들과 떠나는 편안한 피크닉
일요일인 오늘은 강아지들과 나들이를 떠나기로 했어요. 막내 강아지는 평소에 차 타는 걸 무서워하는데, 스포티지에서는 편하게 잠들곤 해요. 스포티지가 고속 밸런스가 좋아서 휘청거림이 적고, 주행 시에도 확실히 더 조용한 편이라 그 덕을 보네요. 마음이 편하니 운전도 더 즐거워요. 1.7 디젤엔진에 7단 DCT의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는데, 변속이 민첩한 데다 연비성능도 좋아요. 신나게 운전하고, 공기 맑은 곳에서 푹 쉰 휴일. 스포티지와 함께여서 참 다행입니다.



글. 안효진 자동차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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