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기아자동차 글로벌 캠페인 'Gear Up'
삶을 디자인하다2015/08/11by 기아자동차

'디자인'의 판도를 바꾼 ‘리디자인(Re:Design)’의 등장!
기아자동차 글로벌 캠페인 ‘Gear Up’도 그 흐름에 탑승했습니다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자동차. 인생을 디자인하는 소통과 문화의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l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자동차. 인생을 디자인하는 소통과 문화의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디자인(Design) 영역은 제품을 넘어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설계하고 도안하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이제 퇴화되었죠.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기어 업(Gear Up)’의 테마, ‘리디자인(Re:Design)’도 이러한 맥락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답니다.



인생도 운전도 초보. 그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기아자동차는 지난 5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한국, 북미, 유럽, 중남미, 중국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선출된 13명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기어 업(Gear Up)’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l 기아자동차는 지난 5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한국, 북미, 유럽, 중남미, 중국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선출된 13명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기어 업(Gear Up)’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생도 초보, 운전도 초보인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기 위한 시원한 서킷 주행!
l 인생도 초보, 운전도 초보인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기 위한 시원한 서킷 주행!

자동차와 함께 원하는 곳으로 떠나봐요, 슝슝~
l 자동차와 함께 원하는 곳으로 떠나봐요, 슝슝~

인생과 운전에 모두 서툰 젊은이들을 위해 기아자동차가 ‘기어 업(Gear Up)’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인생의 자신감까지 심어주기 위함이었죠. 캠페인에 참여한 13명의 참가자들은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 주행을 체험하고 평소 가보고 싶었던 각자의 행선지도 찾아가며 여행을 즐겼답니다.

유명 인사와의 멘토링 토크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듣고,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죠. 200번 이상의 랠리에 참여한 오스트리아 출신 전문 드라이버 맨프레드스톨(Manfred Stohl)은 멘토로 참석해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던 것처럼 삶을 즐기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뒤이어 등장한 슈퍼잼(SuperJam) CEO 프레이저 도허티(Fraser Doherty)는 젊은 창업인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순간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운전을 배울 때처럼 두려움을 잠시 이겨내면 인생에 굉장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전했는데요. 또래의 글로벌 CEO가 전하는 성공 스토리라니… 참가자들이 자극을 받을 수밖에 없었겠죠?



캠페인은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요?
l 캠페인은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요?

총 5편으로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전 세계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 각종 SNS에 공개됐습니다. 글로벌 청춘들이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첫 순간부터 여정을 거치며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은 기아자동차 기업문화홍보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글. 편집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