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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하는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자동차 베스트 52015/07/01by 기아자동차

기름 조금 먹고, 이산화탄소 적게 배출하는 착한 기아자동차 5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얼마나 적은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풀밭을 달려도 식물이 싫어하지 않을 착한 기아자동차를 소개합니다
l 풀밭을 달려도 식물이 싫어하지 않을 착한 기아자동차를 소개합니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부릅니다. 이건 피할 수 없는 자동차의 숙명 같은 것이죠. 그렇다고 자동차를 포기하고 두 발로 걸어다니는 것 역시 현대인의 일상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요? 바로 적은 연료로 가장 멀리, 이산화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며 달리는 친환경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이 대안이겠죠. 오늘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 환경을 구하는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자동차를 소개합니다.



작아서 더 고마운 자동차, 모닝

경차라고 무시마세요
l 경차라고 무시마세요

우리나라에서 경차를 탄다는 것은 경제성을 얻음과 동시에 서러움을 같이 얻는다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작은 덩치 때문에 매번 도로 위에서 무시당하는데다 돈 없어서 저런 차를 타나 보다 하는 동정(?)까지 받아야 했으니까요.

유럽, 일본 등의 자동차 선진국을 살펴보면 경차가 가장 대중적이고, 또 많이 사랑받고 있는 자동차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젠 우리나라도 경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작기 때문에’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기 때문에’ 오히려 존중하고 칭찬하는 것으로 말이죠. 그런 인식을 바꾸어놓을 수 있는 경차가 바로 모닝입니다.

배기가스를 많이 내보내지 않아 더욱 예뻐 보이는 모닝의 뒷모습
l 배기가스를 많이 내보내지 않아 더욱 예뻐 보이는 모닝의 뒷모습

그리고 모닝의 또 다른 매력, 바로 환경을 생각하는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점인데요. 가솔린과 LPG 연료를 동시에 사용하는 바이퓨얼 LPI 수동모델의 경우 km당 99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일반 가솔린 엔진을 얹은 모닝 역시 104g으로 매우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일반 승용차들의 수치가 보통 130~50정도라고 하니 모닝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얼마나 훌륭한지 아시겠죠?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서 이산화탄소 배출까지 줄여 환경을 지킬 수 있다니 여러모로 참 고마운 자동차입니다.



이산화탄소를 전혀 내뿜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 쏘울 EV

이산화탄소 배출량 0!!!! 쏘울 EV
l 이산화탄소 배출량 0!!!! 쏘울 EV

누구나 한번쯤은 언젠가 매연 없는 자동차가 등장할 것이라는 상상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동차가 다니는 것은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 역시 하셨을 테죠. 그런데 미래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매연 없이 달리는 자동차가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으니까요. 전기자동차 쏘울 EV가 바로 우리 생각을 깨트린 그 주인공입니다.

이 차를 탄다면 주유소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l 이 차를 탄다면 주유소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쏘울 EV는 북미 박스카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며 북미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스카 디자인에 엔진 대신 배터리와 모터를 얹어 깨끗하고 조용하게 도로를 누비는 전기자동차입니다. 쏘울 EV의 디자인은 우리가 보통 전기차 하면 떠올리던 현실과 동떨어진 미래형 디자인이 아닙니다. 현실에서 충분히 상품성을 검증받은 디자인 위에 전기차의 특성을 더한 자동차인 것이죠.

쏘울 EV 곳곳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깊은 배려가 숨어있습니다
l 쏘울 EV 곳곳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깊은 배려가 숨어있습니다

게다가 쏘울 EV는 단순히 엔진 대신 모터를 장착해놓은 전기자동차가 아닙니다. 석유를 이용해 만들어지던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해 훨씬 친환경적인 열가소성 탄성체 시트원단, 환경을 생각하는 셀룰로오스를 함유한 플라스틱 등을 개발해 곳곳에 적용했습니다. 안팎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기술을 사용한 결과 쏘울 EV는 세계에서 최초로 UL바이오 환경마크를 획득한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환경을 생각해 만든 ‘진짜’ 친환경차인 것이죠.



“여기 심장 하나 추가요!” 두 개의 심장, K5 하이브리드 500h

멋진 디자인은 그대로, 그 안에 한 개의 심장을 더 얹은 K5 하이브리드 500h
l 멋진 디자인은 그대로, 그 안에 한 개의 심장을 더 얹은 K5 하이브리드 500h

멋진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형세단 K5. 그 K5에 하이브리드 심장을 얹어 더욱 좋게 변신한 자동차, 바로 K5 하이브리드 500h입니다. 안에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고 겉에는 공기저항을 줄일 수 있도록 범퍼, 휠 등을 새로 디자인해 디자인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K5 하이브리드 500h의 멋진 디자인 안에는 두 개의 심장이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l K5 하이브리드 500h의 멋진 디자인 안에는 두 개의 심장이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K5 하이브리드 500h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100g입니다. 그리고 연비 역시 리터당 16.8km로 뛰어나 소형차 수준의 주유비로 중형차를 타는 기쁨도 누릴 수 있지요. 멋진 외모만큼이나 달리기 성능도 뛰어난데다 실내 공간까지 넉넉해 가족과 함께하는 패밀리카로 딱 제격입니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대를 열다, K7 하이브리드 700h

준대형 세단의 프리미엄에 1등급 연비까지 만족시키는 K7 하이브리드 700h
l 준대형 세단의 프리미엄에 1등급 연비까지 만족시키는 K7 하이브리드 700h

2009년 K7이 처음으로 등장했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국가안전국 요원 이병헌의 승용차로 K7이 등장해 조연과 다름없는 활약을 펼쳐 관심을 모았었죠.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은밀히 움직이는 비밀요원이라면 그에 걸맞게 조용한 자동차를 타야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K7이 비밀요원에게 딱 어울리는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좋은 힘을 내는 2400cc 가솔린 엔진에 조용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35w 출력 전기모터를 더해 하이브리드카의 모습으로 거듭난 K5. 저속에서는 모터의 힘만으로 달려 아주 조용하게 달릴 수 있음은 물론 엔진과 모터의 힘을 합하면 200마력 초반의 충분한 힘을 내 어디서든 빠르게 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탄탄한 성능으로 다져진 하체는 스파이처럼 날렵하면서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혹시 이병헌님, ‘아, 드라마에서 저 차를 탔어야 하는 건데’ 하고 속상해하고 있지는 않겠죠? (설마…).



남자답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이런 반전 매력이!! 올 뉴 쏘렌토

환경을 배려할 줄 아는 멋진 남자로 만들어주는 자동차, 올 뉴 쏘렌토
l 환경을 배려할 줄 아는 멋진 남자로 만들어주는 자동차, 올 뉴 쏘렌토

듬직한 차체와 선굵은 디자인으로 진한 남성미를 드러내는 상남자 이미지의 SUV 쏘렌토. 진짜 멋진 남자라면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매너까지 갖춰야겠죠? 올 뉴 쏘렌토가 바로 그런 자동차입니다.

올 뉴 쏘렌토는 km당 146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이는 SUV로서는 물론 경쟁차들과 비교해보아도 제법 좋은 수치입니다. 당당한 디자인 속에 환경을 생각하는 배려까지 갖춘 멋쟁이 자동차인 셈이죠. 아, 물론 SUV로서 갖춰야 할 힘과 달리기 성능은 당연히 기본입니다. 넘치는 힘과 환경을 생각하는 매너를 갖춘 올 뉴 쏘렌토라면 상남자처럼 거침없이 숲 속을 달리더라도 숲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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