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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카마스터가 전하는 노하우,
신뢰와 꾸준함이 만들어낸 기아자동차 판매왕!2016/02/11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2년 연속 판매 서비스 만족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 뒤에는 신뢰와 꾸준함을 바탕으로 고객과 만나온 카마스터가 있습니다

2016 기아자동차 판매왕에게 영업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l 2016 기아자동차 판매왕에게 영업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여기, 자신의 자리에서 신화를 써내러 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2016 판매왕인데요. 매 순간 자신을 뛰어넘으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전주지점 정태삼 부장과 신구로지점 진유석 차장, 두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들이 전하는 카마스터의 삶, 영업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신뢰란 사소한 것들이 쌓여 견고해지는 것

기아자동차 전주지점 정태삼 부장은 3년 연속 3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2016 판매왕에 선정됐습니다
l 기아자동차 전주지점 정태삼 부장은 3년 연속 3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2016 판매왕에 선정됐습니다

3년 연속 3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2016 판매왕에 선정된 전주지점 정태삼 부장. 그의 하루는 오늘의 일정을 수첩에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일정상 우선순위는 차를 구매한 고객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이상이 있다고 연락 온 분들을 먼저 찾아갑니다. 태블릿 PC와 자동차 가격표, 카탈로그, 계약서, 수첩을 챙긴 후 지점을 나섭니다.

오랜 시간 기아자동차 카마스터로 일해왔지만, 여전히 고객 칭찬 사연을 받을 때마다 일의 보람을 느낍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신규 영업을 시작했을 당시 만난 고객이었어요. 그때는 타사 자동차를 구매하셨지만, 그 후로도 꾸준히 찾아뵙고 인사드렸죠. 그렇게 인연을 이어가다가 8년 만에 결국 프라이드를 판매하게 됐어요. 차를 구매하신 후 칭찬 사연을 보내주셨는데, 8년간 옆에서 지켜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아 제게 차를 안 사면 안 될 것 같았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그는 사연의 고객 덕분에 자랑스러운 기아인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포기하지 않고 한결같은 믿음을 준 결과였습니다.

전주지점 카마스터인 그는 좁은 지역사회 안에서는 조금만 실수를 해도 금방 소문이 나기 때문에 고객관리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열심히 하면 그만큼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죠. 그렇다면, 정태삼 부장은 고객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그는 24시간 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이 첫째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언제 전화해도 받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사고가 나서 다급히 전화했는데, 대응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현장으로 달려와 준다면 고마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으니 말이죠.

정태삼 부장은 사소한 것들이 쌓여 견고한 신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상담하다 보면 가끔 아주 사소한 질문까지 세세하게 하는 고객이 있어요. 고객은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귀찮을 수도 있거든요.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고객의 신뢰를 얻는 노하우가 아닐까요?”

기아자동차 판매왕인 그에게도 초보시절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뛰어난 실적을 보이진 못했지만, 장기적인 영업계획을 세우고,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한 업체를 짧게는 5년, 길게는 12년까지 지속해서 방문한 끝에 차량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영업은 목표라는 거대한 짐과 달성이라는 성취감이 공존한다’고 말합니다. 그의 앞으로의 목표 역시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연간 300대 판매 달성을 이어나가면서 전국 판매왕 1위에 오르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더불어 그동안 바빠서 가지 못 했던 가족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일도, 삶도 행복한 성취감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끊임없이 메모하고 체크할 것!

기아자동차 신구로지점 진유석 차장은 2015년, 입사 후 최다판매를 달성하며 판매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l 기아자동차 신구로지점 진유석 차장은 2015년, 입사 후 최다판매를 달성하며 판매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입사 후 최다판매를 달성하며 2016 판매왕에 오른 진유석 차장은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상담과 계약, 인도, 마무리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은 리스트를 작성한 뒤 한 번 더 체크하는데요. 두 번 일 하지 않아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이는 고객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그가 매일 빼놓지 않고 하는 일 역시 메모입니다. 틈날 때마다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적어두고 중요한 부분은 표시해둡니다. ‘하루 중 언제’라고 메모하는 시간을 정해두기보다는 짬 날 때마다 적는 게 더 효율적이라네요. 메모들은 10일에 한 번씩 정리해서 클립으로 묶어둡니다.

기아자동차 카마스터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은 입사한 지 얼마 안 돼서 만난 고객이었습니다. “막막한 마음으로 전단을 돌리던 중 오래된 차량이 눈에 띄어 전단을 꽂아두었습니다. 며칠 뒤 문의 전화가 왔어요. 전화상으로 장난 같기도 하고 무작정 오라고만 하셔서 큰 기대 없이 방문상담을 하러 갔죠. 그런데 그날 바로 계약이 성사된 거예요. 이후 30대 넘게 출고할 수 있게 됐죠. 고객의 구매 여부를 제 선에서 성급히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은 계기였어요.”

사람들이 자동차를 구매할 때 카마스터를 선택하는 기준은 뭘까요? 차량에 대한 정확한 지식, 성실성, 신뢰도일 텐데요. 그는 이를 충족하기 위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동차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S, 리콜, 보험 만기일에 대해서는 직접 안내를 하고 있고, 세부적인 자동차 검사 만기일 등은 일의 효율성을 위해 인근의 가까운 오토큐 서비스에 등록해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그도 좀 더 나은 카마스터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움직이거나 신뢰를 줄 수 있는 대화법에 부족함을 느껴 유명한 강사들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공부하기도 합니다. 그 역시 카마스터로서 전국 1등을 차지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마지막으로 함께 영업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거나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현실적으로 힘든 시기임은 분명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막연하게 차를 판매한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보단 나를 판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과 미디어를 통해 영업 선배들의 노하우를 연구하고 숙지한 뒤 도전한다면 실패할 확률도 낮아질 겁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나갈 기아자동차 카마스터를 응원합니다
l 올해도 열심히 달려나갈 기아자동차 카마스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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