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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1세대부터 6세대까지
한눈에 보는 30년 변천사2016/12/13by 현대자동차

1986년 1세대 그랜저부터 2016년 6세대 그랜저에 이르기까지
30년간의 변화를 인포그래픽에 담았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그랜저 30주년 변천사




1986년 1세대 발표 후 30년간 고급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온 그랜저. 발표 당시 대한민국에 없었던 최대의 배기량과 대형차 최초의 전륜 구동방식,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단박에 고급차 시장을 석권했습니다. 30년 동안 다섯 번의 혁신적인 변화를 거치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신형 그랜저 출시를 맞아 그랜저가 지나온 30년간의 변화를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세대별 특징은 무엇인지, 외관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1986년 그랜저 1세대-국내 최초로 대형차 전륜구동 방식 적용. 1992년 그랜저 2세대(뉴그랜저)-국내 최초 운전석 에어백, ECS(전자 제어 서스펜션) 적용, 전동 접이식 사이드 미러와 글라스 안테나 적용. 1998년 그랜저 3세대(XG)-창문을 감싸는 틀이 없는 프레임리스 도어 적용, 자체 개발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오너 드리븐 카로 변신. 2005년 그랜저 4세대(TG)-두 번째 독자개발 V6 가솔린 엔진인 람다엔진 탑재, 외관 디자인에 곡선을 가미해 스포티한 이미지로 변신. 2011년 그랜저 5세대(HG)-국내 최초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동급 최초로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탑재. 2016년 그랜저 6세대(IG)-지능형 안전 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최초 적용, 9 에어백 전모델 기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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