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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리조트가 제안하는
6월 제주도 글램핑2015/06/16by 해비치호텔&리조트

제주에서 바비큐와 함께 즐기는 글램핑,
해비치 호텔&리조트 ‘별비치 캠프’와 함께하세요

캠핑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l 캠핑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햇살도 부드럽고 바람도 따뜻한 요즘은 캠핑하기 딱 좋은 때입니다. 특히 제주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글램핑이라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죠? 이에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는 ‘별비치 캠프’를 제안합니다. 낮에는 시원한 바다가, 밤에는 반짝이는 별들이 함께하는 캠핑,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제주도 푸른 하늘 아래, 별비치 캠프

별비치 캠프에선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l 별비치 캠프에선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캠핑’이지만 챙길 것도, 준비할 것도 많아 쉽게 캠핑 갈 엄두가 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비치 호텔&리조트의 별비치 캠프에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스노우피크(Snowpeak)의 최대 사이즈 텐트는 4인은 물론 6인 가족이 사용해도 넉넉합니다. 또한, 해산물과 육류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바비큐는 캠핑을 더욱 풍요롭게 하죠. 맛깔스러운 밑반찬은 물론, 재료부터 양념까지 빠짐없이 제공되고, 여기에 음료와 디저트가 더해져 풀코스 만찬이 가능합니다. 최고급 장비를 갖추고 오순도순 둘러앉아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싶다고요? 별비치 캠프로 지금 바로 떠나세요



해비치 호텔&리조트 셰프가 전하는 별비치 캠프 바비큐 팁

제주에서 별을 바라보며 먹는 바비큐는 어떤 맛일까요?
l 제주에서 별을 바라보며 먹는 바비큐는 어떤 맛일까요?

바비큐는 신선한 재료들을 직화로 굽기 때문에 ‘보는 즐거움’이 있고, ‘풍미’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별비치 캠프는 제주만의 특성을 살리고 다른 바비큐와의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참숯과 함께 감귤나무 장작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감귤향이 고기에 배어 입안에 은은한 향이 가득 퍼지죠. 또한, 감귤 진피 가루와 다양한 허브로 고기를 재워두는 것 역시 빼놓지 마세요.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해줄 고기 마리네이드 레시피
감귤 진피 1티스푼, 바질 1티스푼, 백리향 1티스푼, 오레가노 1티스푼, 로즈마리 1티스푼, 천일염 1티스푼, 통후추 1/2티스푼

‘별비치 캠프’ 상품 구성
Lunch 시간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 성인 4만 원, 소인 2만 원
Dinner 시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성인 7만 원, 소인 4만 원
예약 및 문의 064-780-8314 (투숙객이 아니어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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