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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싫어하는 착한 자동차
이산화탄소 덜 배출하는 현대자동차 52015/06/26by 현대자동차

기름은 적게 먹고, 이산화탄소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자동차들을 모았다,
지구를 위한다는 건, 이렇게 착한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

지구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 걱정 없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은 없을까요?
l 지구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 걱정 없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부릅니다. 이건 피할 수 없는 자동차의 숙명 같은 것이죠. 그렇다고 자동차를 포기하고 두 발로 걸어다니는 것 역시 현대인의 일상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요? 바로 적은 연료로 가장 멀리, 이산화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며 달리는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이 대안이겠죠. 오늘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 환경을 구하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소개합니다.



소형차 중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엑센트 디젤

뛰어난 패키징, 훌륭한 연비,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거기에 짜릿한 손맛(?)까지!
l 뛰어난 패키징, 훌륭한 연비,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거기에 짜릿한 손맛(?)까지!

작은 체구에 뛰어난 패키징으로 소형차답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자랑하는 엑센트.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엑센트는 소형차 중 가장 적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자동차이기도 합니다. 1.6 VGT 디젤 엔진에 수동변속기를 조합해 이산화탄소를 km당 100g 밖에 배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게다가 연비는 국산 승용차 중 최고인 리터당 19km라고 하니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1.6리터 VGT 디젤 엔진은 연비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착한 엔진입니다
l 1.6리터 VGT 디젤 엔진은 연비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착한 엔진입니다

게다가 수동모델이라니, 자동변속기 자동차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짜릿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겠네요. “너, 갖고 싶다.”



쏘나타와 차별화된 멋진 디자인에 보조금 혜택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민 패밀리카 쏘나타가 이번에는 지구를 지키는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l 국민 패밀리카 쏘나타가 이번에는 지구를 지키는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3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민 패밀리카 쏘나타. 그 중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km당 91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데 이는 국산 중형차 중 가장 적은 수치랍니다. 연비 또한 훌륭해서 리터당 18.2km를 달리는 뛰어난 연비성능을 발휘합니다.

새로 디자인한 리어램프, 스포일러, 범퍼 디자인은 공력효율을 높여 진짜 친환경차로서의 면모를 발휘합니다
l 새로 디자인한 리어램프, 스포일러, 범퍼 디자인은 공력효율을 높여 진짜 친환경차로서의 면모를 발휘합니다

아,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또 다른 장점! 바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7g 미만인 자동차에게 지급되는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91g을 기록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면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든든한 국민 패밀리카를 타고, 지구환경도 지키고, 돈도 받고. 이거 완전 ‘꿩먹고 알먹고 깃털은 머리에 꽂고’ 아닌가요?



큰 차에 대한 선입견을 깨트리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고급차의 대명사 그랜져.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더해져 흠 없는 차가 되었습니다
l 고급차의 대명사 그랜저.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더해져 흠 없는 차가 되었습니다

큰 차는 기름을 많이 먹기 때문에 그만큼 환경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그 편견을 조금씩 깨트리고 있습니다. CO2 배출량 역시 소형차들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km당 105g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자랑합니다. 품격과 친환경을 갖춘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일지도 모르겠네요.



‘SUV’와 ‘친환경’ 어울리지 않던 두 단어가 하나가 되다, 올 뉴 투싼

강인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SUV 올 뉴 투싼. 질투를 유발하는 잘생긴 모범생 같은 느낌이랄까요
l 강인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SUV 올 뉴 투싼. 질투를 유발하는 잘생긴 모범생 같은 느낌이랄까요

옛날 초창기 시절의 SUV는 트럭처럼 거친 인상이어서 매캐한 매연을 내뿜는 자동차의 이미지를 연상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엔진기술의 개발로 최근 몇 년 사이 깨끗한 엔진이 SUV에 탑재되면서 이제 검은 매연을 내뿜던 SUV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강인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올 뉴 투싼 역시 1.7리터 e-VGT 디젤엔진에 7단 DCT 변속기를 조합해 리터당 15.6km의 뛰어난 연비와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자동차입니다. 매캐한 매연을 찾아볼 수 없음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km당 124g로 SUV로서는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힘만 센 트럭은 가라! 힘세고 깨끗하기까지 한 트럭, 올 뉴 마이티

마이티는 멋진 디자인에 성능과 친환경성까지 갖춘 팔방미인 트럭입니다
l 마이티는 멋진 디자인에 성능과 친환경성까지 갖춘 팔방미인 트럭입니다

트럭? 지구를 구하는 자동차 이야기에 트럭이 왠말이냐구요? 지금까지 우리가 ‘트럭’하면 떠올리던 검은 매연 북북 내뿜던 트럭의 이미지는 모두 잊어주세요. 마이티에는 힘과 연비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신형 F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니까요.

올 뉴 마이티에는 힘과 연비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신형 F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l 올 뉴 마이티에는 힘과 연비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신형 F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친환경차를 만드는 일에 트럭이라고 예외일 순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 거리를 달리는 트럭일수록 환경을 지키는 것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할지도 몰라요. 유로6 규제를 만족시키는 F엔진을 탑재해 더욱 친환경적인 자동차로 거듭났습니다. 그렇다고 출력을 줄이는 등의 타협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트럭이라면 강력한 힘은 필수니까요. 올 뉴 마이티에 탑재되는 F엔진은 배기가스를 줄이면서도 엔진 성능은 오히려 향상된 훌륭한 성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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