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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빵야 SUV, 올 뉴 쏘렌토
도시남녀의 라이프 스타일을 저격하다2015/08/17by 기아자동차

내 맘에 쏙!
쏘렌토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를 만나봅니다

자연에서나 도시에서나 쏘렌토의 새로워진 디자인은 빛을 발하는군요
l 자연에서나 도시에서나 쏘렌토의 새로워진 디자인은 빛을 발하는군요



올 뉴 쏘렌토를 타고 가는 길은 두고두고 즐거운 잔상을 남깁니다. 도심에서도, 자연으로 무대를 옮겨도 그 본연의 가치는 감출 수 없는 법! 올 뉴 쏘렌토가 완성한 개성 만점 여름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백 점 아빠가 되고 싶은 남자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 쏘렌토 덕에 안심입니다
l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 쏘렌토 덕에 안심입니다

이름_ 강희철(남성)
나이_ 35세
직업_ 공학연구원
라이프스타일_ 집과 일터의 구분이 없는 일의 특성 탓에 일 년에 서너 번 가족과 함께 떠나는 장거리 여행으로 점수를 따고 있음.




9 AM 남자의 SUV? 모두의 SUV!

부피가 큰 캠핑도구도 한 가득 실을 수 있어요. 쏘렌토니까요
l 부피가 큰 캠핑도구도 한 가득 실을 수 있어요. 쏘렌토니까요

화창한 주말 아침, 캠핑도구를 한 가득 싣고 차에 오르는 마음이 벌써 바다에 가 있습니다. 올 뉴 쏘렌토는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으로 저뿐만 아니라 제 가족의 마음마저 훔쳤습니다. 특히 유모차나 카시트를 넉넉히 실을 수 있어 두 남매를 둔 부모의 근심을 한 방에 날려주네요.

올 뉴 쏘렌토의 최고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완벽한 여행 파트너라는 것이죠. 대형 세단 못지않게 넓고 편안한 2열 시트를 젖히면 텐트가 필요 없습니다. 어린 남매를 사로잡은 건 뒷좌석 2열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입니다. 탁 트인 하늘을 구경하느라 장거리 주행에도 칭얼거리거나 보채지 않으니, 이보다 더 고마울 수 없죠.



7PM 치타처럼 날렵한 주행 “살아있네!”

오프로드에서는 치타로 변신!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l 오프로드에서는 치타로 변신!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가장이기에 앞서 한 남자인 나를 가장 매료시킨 건 도심과 오프로드 모두에서 짜릿한 가속력을 체감하게 해주는 올 뉴 쏘렌토의 R2.0 엔진입니다. 묵직하면서도 단단한 차체는 달릴수록 매력을 발산하는데, 무겁고 둔탁한 SUV의 기분이 아니라 날렵한 치타의 느낌으로 고속에서도 통쾌한 기분을 주네요.

정지 상태에서 풀액셀을 밟을 때 툭 치고 달리는 맛도 살아있고, 가파른 오르막에서 액셀을 깊게 밟을 때 치고 나가는 힘은 SUV를 운전하는 맛을 안겨줍니다. 주행모드를 일반과 에코, 스포츠로 전환하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덕분에 장거리 운전은 물론, 여행을 떠날 여유가 없을 때도 스포츠 주행으로 잠시나마 일상을 탈출할 수 있게 됐어요. 올 뉴 쏘렌토가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광고 전문가

트랜드를 중시하는 저에게 세련된 올 뉴 쏘렌토가 적격이죠
l 트랜드를 중시하는 저에게 세련된 올 뉴 쏘렌토가 적격이죠

이름_ 이인우(여성)
나이_ 41세
직업_ 기업체 광고 전문가
라이프스타일_ 트렌드를 앞서가야 하는 광고직 직장여성. 정체 심한 출퇴근길은 물론이고 광고주와의 미팅 전후 시간을 차 안에서 깨알같이 운용하고 있음.




8AM 교통 혼잡 스트레스 해결!

혼잡한 도로를 탓하지 마세요. 올 뉴 쏘렌토와 함께라면 막힌 길도 뚫을 수 있죠
l 혼잡한 도로를 탓하지 마세요. 올 뉴 쏘렌토와 함께라면 막힌 길도 뚫을 수 있죠

고질적인 정체로 악명 높은 강남 시내 출근길. SUV 한 대로 저의 일상이 바뀌었어요. 교통혼잡 스트레스로 욱하는 일이 몰라보게 줄었습니다. 아무리 혼잡한 도로라도 차량 성능에 따라 좀 더 빨리 갈 여지는 얼마든지 존재하는 법. 그 기회를 잡게 해준 새 애마를 신뢰하게 된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죠.

올 뉴 쏘렌토는 강력한 가속력으로 도로 한복판의 신호대기와 차선변경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합니다. 주행 중 잠시 멈추면 시동을 자동으로 꺼주고 출발하려고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알아서 시동을 걸어 연비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영특함에는 탄성이 절로 나네요.



3PM 진화한 토종 SUV, 삶의 품과 격을 올리다

어머, 저 차 어디 거야? 자꾸만 눈이 가네
l 어머, 저 차 어디 거야? 자꾸만 눈이 가네

광고주를 픽업해 거래처로 가는 길. 올 뉴 쏘렌토의 매끈한 외관에 광고주의 시선이 멎는 순간 왠지 으쓱한 기분이 듭니다. 스타일에 죽고 사는 ‘광고장이’의 애마인데, 기술이 아무리 훌륭해도 차체가 멋이 없다면 선택했을 리 만무하죠. 감각적인 차체는 물론이고 일명 ‘매의 눈’으로 불리는 강렬한 헤드램프에 눈이 멎을 때마다 무뎌졌던 ‘촉’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고급스러운 실내 재질에 프론트 콘솔 트레이와 센터 콘솔의 막강한 수납성은 또 어떻고요! 220V 인버터와 충전용 USB 단자로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연결해 차 안에서도 얼마든지 업무를 소화할 수 있으니, 늘 시간에 쫓기던 ‘타임 푸어’ 과거도 이제는 안녕이에요. 액티브 후드 시스템 외에도 차선이탈경보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어 주행 안전성도 나무랄 데 없습니다. 품과 격이 다른 SUV, 탈 때마다 잘 선택했다는 확신이 드네요. 올 뉴 쏘렌토 덕분에 웃습니다.



글. 윤진아
그림. 우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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