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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200% 즐기기2015/06/10by 현대카드

‘디자인’, ‘트래블’에 이어 ‘뮤직 라이브러리’까지.
현대카드의 상상력,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요?

지난 5월 22일, 이태원에 문을 연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l 지난 5월 22일, 이태원에 문을 연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현대카드가 음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 공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를 오픈했습니다. 디자인, 트래블 라이브러리에 이은 또 다른 시도인 뮤직라이브러리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공연을 통해 음악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공간입니다.



현대카드의 무한도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엔 아날로그 음반 1만 장과 음악 도서 3천 권이 구비돼 있습니다
l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엔 아날로그 음반 1만 장과 음악 도서 3천 권이 구비돼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지난 10여 년간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함께 선보여 왔습니다. 또한 온라인 음원 사이트 ‘현대카드 뮤직(MUSIC)’을 만들어 뮤지션보다 유통사에 대부분의 수익이 돌아가는 한국 음원 유통 시장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음악 영역에서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활동 무대를 보다 다양한 음악과 문화의 영역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심도 깊게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이 공간이 위치한 이태원은 대한민국의 록과 댄스음악이 태동한 곳으로 국내 대중음악사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미술관과 공연장이 연이어 들어서며 새로운 문화 흐름의 중심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현대카드의 ‘뮤직 라이브러리’는 입구부터 남다릅니다
l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현대카드의 ‘뮤직 라이브러리’는 입구부터 남다릅니다

현대카드는 뮤직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 건립 시 많은 건물이 남산과 한강의 풍광을 가로막고 있는 현재의 이태원로 상황을 고려해 설계를 맡겼습니다.
 
여기에 국내 건축을 대표하는 최문규 연세대 건축과 교수는 주어진 공간을 건축물로 가득 채우는 대신, 최대한 비우는 열린 디자인을 추구했습니다. 최종 인테리어 마감은 미국의 겐슬러(Gensler)사가 맡았습니다. 실내외는 하나의 큰 갤러리를 연상시킵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JR, Vhiles 등의 작품이 한국 최초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이 공간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바로 가기



울림의 시간 + 영감의 공간, 뮤직 라이브러리

방문객들은 지하의 ‘언더스테이지’를 통해 살아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l 방문객들은 지하의 ‘언더스테이지’를 통해 살아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디자인(가회동)과 트래블(청담동)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이곳은 1950년대 이후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1만 71장의 바이닐(Vinyl: 음반)과 3,298권의 음악 관련 전문도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사운드를 청취하고, 예술 작품과 견줄 만한 오래된 음반 커버를 보고 만지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방문객들은 공감각적인 영감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현대카드는 독자적 시각과 전문성을 확보한 영역별 글로벌 큐레이터를 선정해 ‘듣는 이에게 영감과 생동감을 주고, 선구적인 음악이거나,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음악’이라는 큐레이션 원칙을 세워, 음반과 책을 컬렉팅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카드는 약 1년간 11개국의 개인 컬렉터와 레코드숍을 찾아다니며 음반들을 수집했다고 합니다.



공연과 대중의 시너지, 언더스테이지

지하 1층에 위치한 ‘스튜디오(Studio)’는 연습부터 곡 작업, 데모 녹음까지 가능한 곳입니다
l 지하 1층에 위치한 ‘스튜디오(Studio)’는 연습부터 곡 작업, 데모 녹음까지 가능한 곳입니다

또한 현대카드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집념은 새로운 문화공간인 ‘언더스테이지’를 탄생시켰습니다.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가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로 축적한 공연에 대한 경험과 역량, 라이브러리 등을 통해 쌓은 스페이스 마케팅 노하우가 결집된 공간인데요. 지하 1층에 있는 ‘스튜디오(Studio)’는 연습부터 곡 작업, 데모 녹음까지 가능한 곳. 지하1층과 자연스레 연결되는 지하 2층 ‘스테이지(Stage)’는 약 3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스탠딩 공연장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시설과 조명설비를 갖췄습니다.

언더스테이지는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다양한 문화 리더가 함께 이끄는 ‘문화 집결지’를 지향합니다. 각 문화예술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과 개성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컬처큐레이터’ 제도를 운영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들은 독창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획이 담겨 있는 콘서트와 연극, 뮤지컬 등을 언더스테이지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현대카드는 언더스테이지 오픈 기념으로 대한민국 록의 기틀을 다진 3인에 대한 헌사의 뜻을 담은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22일 김창완밴드, 전인권, 신중현그룹이 무대에 올랐고, 그 반응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늘 놀라운 상상력과 실행력으로 새로운 문화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현대카드 그 중심에는 ‘어떻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지’에 대한 고민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과연 뮤직 라이브러리엔 어떤 행복이 가득 찰지 기대됩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바로 가기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꼭 만나야 할 명작들

1. 비틀즈(The Beatles) 붓처커버(Butcher Cover) 앨범
2.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 200장 한정판 앨범
3. 레드제플린(Led Zeppelin) 데뷔 앨범의 초회반
4. 〈롤링 스톤(Rolling Stone)〉 매거진 1967년 창간호부터 현재까지의 전 권 컬렉션




글. 모터스라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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