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가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고객 소통 프로그램 ‘마음 Dream’2015/10/28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의 진정한 고객 소통 프로젝트 ‘마음 Dream’이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될 현대자동차 고객소통의 힘찬 발걸음 기대해주세요!

현대자동차가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남양연구소와 더 K 호텔로 고객들을 초대했습니다
l 현대자동차가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남양연구소와 더 K 호텔로 고객들을 초대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내수시장에서 심화된 고객 불신을 불식하기 위한 일환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제기되어 온 자동차 품질에 대한 생각, 신사옥 부지에 대한 걱정, 고객과의 소통 부족 등의 의견에 현대자동차가 더욱 귀 기울이기 시작한 것이죠. 그리고 이런 목소리에 적극 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고객 소통 프로그램 ‘마음 Dream’의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현대자동차, 누구도 보지 못한 깊은 속을 보여주다

현대자동차의 모든 비밀이 숨어있는 곳 남양기술연구소를 고객을 위해 활짝 열었습니다
l 현대자동차의 모든 비밀이 숨어있는 곳 남양기술연구소를 고객을 위해 활짝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마음 Dream’의 첫 번째 순서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방문입니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고품질, 고성능 차량 개발을 위해 남양연구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직접 확인시켜 준 것이죠. 현대자동차에서 일반인들에게 남양연구소를 이렇게까지 자세히 보여주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는 것이죠.

주행시험장에서는 자동차가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달리며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l 주행시험장에서는 자동차가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달리며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남양연구소에서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주행시험장. 이곳은 자동차가 달리면서 만나게 되는 거의 모든 종류의 도로조건을 만들어 주행 테스트를 하는 곳입니다. 벽돌이 깔린 울퉁불퉁한 유럽의 도로, 빙판길과 빗길은 물론 흔히 볼 수 있는 아스팔트까지도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것을 고려해 다양한 종류의 아스팔트 도로를 깔아두었답니다. 그야말로 세계에 있는 모든 도로는 모두 이곳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죠. 수많은 테스트카들이 이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중인 신차, 프로젝트명 AE의 전면 충돌테스트를 직접 참관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중인 신차의 전면 충돌테스트를 직접 참관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남양연구소 내 충돌시험장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차의 충돌 테스트 현장도 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충돌 테스트를 할 수 있게 첨단으로 설계된 충돌시험장에서 이뤄지는 테스트를 보며 고객들은 두 번 놀랐습니다. 테스트카가 충돌할 때 시험장을 가득 채우는 충격음에 한 번, 충돌 후 공개된 테스트카에서 자동차의 안전을 시험하기 위해 부착된 수많은 센서와 안정장비들을 보며 또 한 번 놀라게 된 것이죠. 특히 테스트 직후의 테스트카를 고객들이 직접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게 해 자동차의 안전품질에 대한 자신감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튼튼하고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작은 부품들까지도 치밀하게 조사하고 테스트해 더 좋은 품질의 자동차를 만들려 노력합니다
l 아주 작은 부품들까지도 치밀하게 조사하고 테스트해 더 좋은 품질의 자동차를 만들려 노력합니다

이 외에도 그동안 일반인들에게는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양산차 공장을 그대로 축소시켜 놓은 파이롯트 센터를 방문해 그 안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신차 품질개선의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배기가스유입 문제, 누수 문제 등을 치밀하게 조사해 다시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조사하고 해결하는 모습은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품질관리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는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죠.

긴 시간 동안 남양연구소를 직접 둘러본 고객들은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고려하고 엄청난 시간과 공을 들여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에 놀랐다”라며 현대자동차가 기울이는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직접 확인한 것에 만족스러움을 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경영진이 직접 고객과 소통에 나섭니다

남양연구소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더 K 호텔에서는 또 다른 소통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l 남양연구소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더 K 호텔에서는 또 다른 소통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양연구소 견학을 마친 고객들은 양재에 위치한 더 K 호텔로 돌아와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현대자동차 경영진과의 간담회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이 간담회는 10월 15일부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이 현대자동차에 대해 궁금했던 것, 불만인 것 등 솔직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렇게 모인 질문은 약 3천여 개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이 질문을 크게 7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이 질문들에 대답을 준비했습니다.

‘내수용과 수출용의 품질 차이가 실제로 존재하나요?’ 고객의 질문에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이 직접 대답했습니다
l ‘내수용과 수출용의 품질 차이가 실제로 존재하나요?’ 고객의 질문에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이 직접 대답했습니다

간담회가 시작되자 현대자동차에게 보내는 사람들의 질문이 계속되었습니다. 간담회에 답변자로 나선 김충호 사장은 시종일관 자신 있는 표정으로 고객과 참가자들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현대자동차의 품질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설명했습니다. 즉석에서 던져진 깊이 있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장에 함께한 기술관계자들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죠. 남아있는 의문점까지 깨끗하게 해결해주려는 경영진의 준비와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이, 더 깊게 소통하는 현대자동차

8월 22일 있었던 CAR to CAR 충돌 시연회 기억하시나요?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l 8월 22일 있었던 CAR to CAR 충돌 시연회 기억하시나요?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3월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후방 추돌 때 배터리가 폭발한다는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 블로거들과 하이브리드 차량 고객들을 남양연구소에 초청해 후방추돌 시연회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7월에는 제네시스 내수-수출 사양이 서로 다르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고객들을 남양연구소로 초청해 스몰오버랩 충돌 시연회를 진행해 내수용이 미국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죠. 8월에는 쏘나타 30주년 기념 고객초청 자동차 영화시사회에서 고객 300명을 초청해 영화 상영에 앞서 쏘나타 국내사양과 미국사양을 서로 직접 충돌 시키는 세계최초의 야외 공개 카투카(Car to Car)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공식 블로그에는 '오해와 진실'이라는 코너를 마련해 현대자동차에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중이기도 하죠.

현대자동차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고객 소통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 날 처음으로 진행된 ‘마음 Dream’ 행사는 현대자동차가 고객들과 더 많이, 더 깊이 소통하려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현대자동차 경영진이 직접 고객과 소통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앞으로 펼쳐나갈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 그리고 그 소통에서 시작될 현대자동차의 고품질 자동차, 고품질 행보를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사진. 주성용





TOP